지난 1월 8일에 영국에서 열린 <War Horse> 프리미어 행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오랜만에 연출한 감동 대작 워 호스에 대한 관심이
영국에서도 무척 높았던 듯 합니다
요즘 영국의 그 어떤 스타들보다도 핫하다는
윌리엄 & 케이트 왕세손 부부도 참석했네요 +_+
레드카펫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진정한 로얄 패밀리예요♥
우산까지 너무 우아해 보인다는 ㅎㅎㅎ
아마 왕세자비가 입은 저 레이스 드레스
앞으로 모두 완판될듯......ㅋ
진짜 너무 매력적 @_@
아잉 ㅋㅋ
드디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님 등장!!!!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 말 '조이'와 함께 등장해주셨네요^0^
위풍당당해 보이는 조이!!ㅎㅎ
언제봐도 인자해 보이세요~ㅎㅎ
왕세자와 직접 인사를 나누는 스티븐 감독님.
윌리엄&케이트 부부는 영화를 보고
전쟁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영화의 메세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는군요~
스티븐 스필버그가 선택한 남자!!!
영국의 차세대 스타, 제레미 어바인 입니다.
아직은 우리에게 낯선 얼굴이지만
곧 전세계 모두가 아는 익숙한 얼굴이 되길 바래요~ :)
영화 속에서 1차 세계 대전의 전장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우정을 보여준다는 '조이'와 제레미 어바인!
그래서 그런지 조이가 제레미쪽으로 더 기울이고 있네요 ㅋㅋㅋ
친근해 보이는 모습이예욤 ㅋㅋ
악, 사진이 작아서 너무 아쉬워요 ㅠㅠ
<워 호스>의 주역들인 것 같은데....;;;
앗, 이분은!!!!
영드의 최고봉 '셜록'의 그 셜록홈즈 아닌가요? @.@
요렇게 수트차림의 모습을 보니 또 새롭네요~
맨날 바바리 차림만 보다 보니..ㅋㅋㅋㅋ
이 분은 <토르>와 <어벤져스>에서 '로키' 역할로
연속 출연해주시는 떠오르는 스타, 톰 히들스턴!!!
이 밖에도 이 날 행사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 베네치오 델 토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등
영국의 내로라 하는 유명인사들이 다 모였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워 호스>가 골든 글로브 작품상 후보에도 올랐던데
오랜만에 스티븐 스필버그표 감동 대작을 만나게 될 것 같아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
국내에서는 2월 9일 개봉이라죠~ㅎㅎ
어서 개봉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