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화가나서 쓰는 글이니 읽고싶지 않거나 악플달고 싶다면 그냥 뒤로를 눌러서 다른글 읽으시길!
변태가 엄청 붙어요 ㅠㅠㅠ
글쓴이는 남친도 필요음슴, 썸남도 필요음슴, 그렇다고 여자가 좋은것도 아니기때문에 음슴체를 사용하갰음...
글쓴이는 나름 어릴때 (중요한건 어릴때라는 겁니당) 이쁘다 인형같다소리 많이 들었다고 함 ...
물론 아가때 ㅋ.........
하 씁쓸해짐...
아니 이게 주제가 아니라 중요한건 글쓴이 한테는 변태가 많이 꼬임 ㅠㅠㅠ
정말 글쓴이 변태들때문에 조카 죽고싶었음 ㅠㅠㅠㅠㅠ
1. 날이 덥지? 아이스 크림 사줄게 아저씨 ㅡㅡ
ㅅㅂ.. 이때는 내가 초 2 였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떄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다 싶이 여름이었음.
글쓴이는 초2. 용돈이 음슴..
날이 무지 더웠음...
더워서 반쯤 좀비처럼 걸어가는데.................................................
왠 아저씨가 나에게 접근을 시도함...
글쓴이는 매우 어려서 엄마가 모르는 사람 따라가지 말라는 것을 안지킴 ㅡㅡ
요건 글쓴이의 잘못임 ㅠㅠ
아저씨 " 꼬마야, 덥지?"
글쓴이 " 네 ㅠㅠ"
아저씨 " 아저씨가 아이스 크림 사줄까? "
글쓴이 " 네!!!!!!"
대충 이런 대화였는듯.
글쓴이는 우리집 앞 슈퍼로 아저씨를 데려감.
아이스크림 이름도 생각남....
'더x사냥'
하이고 내가 미친게지.
아저씨는 나에게 자신의 무릎에 앉을것을 명령(?)함 ㅋ
나는 또 아스크림사준 아저씨라고 쫄래쫄래 가서 또 앉음 ㅡㅡ
그리고 그대로 아저씨가 준 아스크림을 먹는데 기분이 이상함 ㅡㅡ
아저씨가 내 생식기를 만짐!!!!!!!!!!!!!!!!!!!!!!!!!!!!!!!!!!!!!!!!!!!!!!!!!!!!!!!!!!!!!!!!!!!!!!!!!!
ㅓㄱㅎ류ㅜㅇㅂㅏㅣㅈ;ㅏㅝㅗ내ㅏㅟㅐㅑㅓㅇㅌ;이런ㅓ
아 쒯.... 글쓴이는 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임......
그리고 아스크림을 들고 줄행랑을 침....
결국 아스크림이 옷에 묻어서 엄마한테 걸림...
누가 사줬느냐... 어떤아저씨였느냐...
글쓴이는 정말 잘못된 것을 모름.... 그냥 놀랐을 뿐........
엄마가 다그쳐서 그제야 잘못한줄 알고 움 ㅠㅠㅠㅠㅠㅠ
그날 일기에 썼음..............하하하하ㅏㅏ하ㅏ
이렇게 끗......................?
2. 태권도 관장님의 총애 ㅡㅡ
아 슈발
진심 이건 욕이 안나올 수 업씀........
글쓴이는 태권도를 초1때부터 초3때까지 다녔는데,
2학년때 이상한 아저씨 사건 이후로 성에대하여 나쁜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챔...
그런데...........................
우리 태권도 관장님 매우이상했음... 이상한 정도를 넘엇음 ㅜㅠㅠㅠㅜㅠㅜㅠㅠㅠㅜㅠㅜㅠ
글쓴이가 태권도를 끊게 된 계기였음.....
글쓴이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걸걸(?)하게 행동했음...
남자애들이랑 주먹쥐고 싸우고... 흠흠....
아무튼 태권도 다니는데 관장님이 항상 나를 너무 총애했음.... 뭔가 얼굴에서 '나 변태요'라고 써있는 듯 한 그런 얼굴이었음 ㅠㅠㅠㅠㅠㅠㅠ
막 여름에 아스크림도 자주사주시고... 차에타면 알사탕 주시고.........이때까진 그래도 착한 관장님이었음.................................
근데 초3때 글쓴이가 신발끈을 졸라매고있는데, 내 엉덩이를 만지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기억나서 글쓴이는 친구랑 스킨쉽안좋아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엄마한테는 재미없다고 끊어달라그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글쓴이는 태권도가 참 좋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골목길 바바리 맨 ㅡㅡ
아 슈발 이 바바리 맨을 신고한 건 나였음... 초5때 정말로 학원에 밤늦게 보충학습을 하고 쉬는 시간에 할머니가 보고싶어서 창문을 열어제낌 ㅠㅠ(글쓴이는 실제로 초 6때까지 사람은 죽어서 별이 된다는 소릴 믿었음...)그런데.....................................
아놔.....................................................
가로등이 희미하게 켜진 골목에 어떤 추리닝 차림의 아저씨가 나타남.......
그리고........사람이 안지나 갈때마다........
자 랑 가 위를 하기 시작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나.... 창문을 열어선 안되는 거였음............
글쓴이는 놀랐지만 태연한 척 했음,.... 그 아저씨랑 눈 마주칠것 같아서 눈피하고 학원벽에 숨어서 112에 신고함 ㅋ
요번껀 그리 심하진 않았지만 충격이었음 ㅠㅠㅠㅠㅠ
그아저씨 우리동네에서 유명한 노출증 환자였다고 함 ㅠㅠㅠㅠㅠ 경찰서에서 감사하다고 연락이 왔었음!!
4. 저 아세요?
하............숫자를 세어보니 많은것을 실감함.....
때는 중1이었음....
글쓴이는 아직 중1 입학하지 않은 겨울,이었음...
아마 2월?3월?
글쓴이는 모처럼 친구랑 놀다가 헤어지고 혼자 집으로 가는데 골목길로 들어서자 누군가가 어깨동무를 함.......... 글쓴이는 당황했음............ 속으로 혼자 누구지? 누굴까? 친군가? 아 쒯 변태는 아니겠지 하고 있었음.... 아니나 다를까
변태였음.............
변태가 아니라면 글쓴이가 횟수에 추가시키지도 않음..............
갑자기 그 사람이 어깨동무한 손으로 우리나라 여성이라면 A~C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
그래 그곳을 손으로 만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쓰담쓰담 하는거면 대가리를 후려치겠는데......
글쓴이도 당황한게 움켜줘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심 사실만을 이야기함......
아나............................글쓴이는 너무 당황해서 어떻게 하지? 하고 고민하는 순간에그 사람이 사라짐..................................................슈발 고자로 만들어 버렸어야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이때부터 복수를 꿈꾸지만 결국 슬프지 않을 때까지 못만남 ㅠㅠㅠㅠㅠ
5. 차에서 그러시면 기분좋나요 ㅡㅡ
아나.. 이건 좀 짧음...
어떤 아저씨가(흰색 승용차였음)
글쓴이랑 친구가 밤에 운동하는데 차안에서 자기 가슴.. 젓꼭지..ㅠㅠ 거길 만지면서 동영상을 보면서...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랬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것도 가로등 불 (흰가로등불) 여러개 켜져있는 운동 기구 옆에 차를 세워두고 ,,, 차안에서 창문을 내리고!!!!!!!!!!!!!!!!!!!!!!!!!!!!!!!!!!!!!!!!!!!!!!!!!!!!!!!!!!!!
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이러지 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
6. 오빠는 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쉬밤
내가 이것도 정확히 기억함.... 글쓴이는 초등학교 1학년 7월 2일에 전에 살던 아파트로 이사(동대문구였음!)를 갔었음..
(지금은 경기도로 더 내려옴 ㅠㅠ)
그런데, 우리 아파트에는 내동생 (나보다3살어린)이랑 내동생 친구랑 그 오빠가 있었음................
내 동생은 유딩이었고.. 나는 초3이었음....
내동생 친구가 자기네 집에 놀러오래서 놀러갔음... 동생이랑..
근데 이상한게 동생친구네 오빠는 항상 집에있었음... 학교를 안가는듯.. 그 오빠는 고 2였음..!! 엄청난 나이차이!!
근데, 동생친구네서 신나게...(어리니까!)놀고있었음...
근데, 방에서 신..음? 소리가 들림 ㅠㅠ
그래서 나는 "오빠아파?"
라며 걱정을 해주었는데..........................................................................................................
ㅇㅇ 토커들이 생각하는 그것이 맞음... 오빠는 또
자 랑 가 위 를 하고 있었음...
글쓴이는 그것이 뭔지 몰라서 오빠가 문닫고 나가라는 외침에 "알아써... "이러고 나옴 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친구들이 온다는걸 뻔히 알면서 자기위로를 왜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걸로 변태라 하기는 좀 그렇다는 것을 나도 알고있음... 이 오빠는 좀 많이 이상함 ㅠㅠㅠㅠㅠㅠㅠ
막... 놀이터에서 놀고있으면 와서 애기들을 만짐.......
긍까.... 한... 유치원생? 초1? 이런애들을 이쁘다면서!!!
궁딩이를 쓰담쓰담함 ㅡㅡ
그... 도가니에 변태 남선생님 나오잖슴? 그사람처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루저새끼가 ㅡㅡ
슈발.....................있었던 모든 일중 고1 되기 전까지는 매우 화가나고 슬픈일이었음...
글쓴이가 다니던 학원에 남자애들이 집단서식하기 시작했음... 중3때!!
근데 김 X 홍 이라는 애가 들어옴
이걸 보고있다면 넌 찔리겠지? 강아지.
그놈이 행실이 나빴음... 키는 160 안될듯한 키에(당근 남자임)
여자애들 다리를 만진전적이 있는놈이었음...
근데 얘가 내가사는 아파트에 삼...
대충 이런 아파트 단지 였음.. 이해못하셨다면 그냥 넘기시고 ㅠㅠ
친구 1이랑 친구2가 같은동에 삼..
그리고 저기 아파트 화살표 되어있는데 살았음...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 개객기랑 같이 집에감...
근데 얘가 낌새가 이상했음...
(1)
개객기 " 야 ㅇㅇㅇ 근데, 너는 갑자기 기습키스당하면 어떨거같애?"
글쓴이 " (낌새가 이상하군) 불꽃싸다구를 날려버려야지 ㅡㅡ"
개객기 "아.. 그래..."
(2)
개객기가 내 얼굴을 향해 키... 뭐시기 할것처럼 확 들이댐 ㅡㅡ
그러고 얼굴에 바람불고 떨어지고를 계속 반복 ㅡㅡ
그리고 밤 9시 30분인데 오지도 않는 지 엄마 같이 기달려 달라고 날 붙잡음...
난또 병슨같이 ㅇㅇ 이럼
그러다가 아까 저기 수풀 있는데로 와보라 함 ㅡㅡ
그러더니 갑자기 나한테 백허그를 하는거임 ㅡㅡ
십밤
ㅡㅡ
여기까진 얘가 날 좋아한다 생각할수도 있음
하지만
글쓴이는 남친에게만 내어주겠다던 백허그를 날린 기분에 참 기분이 않좋아져서 뿌리침..
백허그도 로맨틱하지 않음 ㅡㅡ 걍 뒤에서 껴안는 그런거임 ㅡㅡ 가방도 메고있음 ㅋ(글쓴이가)
암튼 그랬는데 얘는 은근슬쩍 내 가...슴...을... 만짐.....
여기까진 인심써서 참을 수 있음...
(3)
내가 학원을 끊게됨.. 학교 방과후를 하려고!
학원가는 마지막날!
그 개객기가 나보고 또 이번엔 할머니를 기다려 달라함.. 난 또 속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저기 놀이터 벤치에 앉아서 기다려 주는데 (여름임)
얘가 슬금슬금 다가옴 ㅡㅡ
글쓴이는 사실 가...슴이 큼..... 그 나이에 B가 조금 작을정도...
암튼 그 개객기가 매 다리를 만짐.. 변태같이 쓰다듬는건 아닌데 일어서는것 처럼 하면서 내 허벅지를 스윽 하고 만지는거 암?? ㅠㅠㅠㅠㅠㅠ
진심 혐오감이 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빡쳐서 시간 너무 늦어서 가야겠다고 하고 감.
그랬더니 달려와서 나한테 헤드락을 거는 거임 ㅡㅡ
글쓴이는 또 이게 미쳤나 하는 생각에 나도 헤드락을 걸었더니 ㅡㅡ
아 시밤
내 가......슴 쪽으로 일부러 얼굴을 들이밈 ㅠㅠ 내가 진짜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진짜로 화내면서
"야 니 뭐하는데!!!!!!!!!!"
이랬더니 진짜로 ... 가슴을 확 만지고 도망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아지........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글쓴이는 잡으려고 뛰다가 개객기가 유리문 안으로 들어가버려서 포기하고 집으로 가면서 너무 슬펐음...
방에들어가서 혼자울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1발......
다음날 학원가서 여태까지 했던것처럼 깽판치고 치고박고 싸우고 싶었음... 하지만... 수치심에 그 개객기 얼굴을보기도 싫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싯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걸 신고해봤자 주의정도에서 그치지 않음?? ㅠㅠㅠㅠ 그런걸로 소년원 안가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그래서 마음고생한 게 너무 억울했지만 이건 아무한테도 말 안했던 특급비밀임 ㅠㅠㅠㅠㅠㅠㅠ
토커분들한테 말하는게 정말 부끄러움 ㅠㅠㅠㅠ
아무튼... 글쓴이는 너무 남자가 싫고 증오스러웠지만 내색안하고 지냄 ㅠㅠㅠㅠㅠㅠ
이 루저 개객기는 여기서 끗 - 이새끼는 글쓴이가 2011년 여름에 전에살던 이 동네!! 모든일이 일어났던 동네! 로 놀러왔을때 아 개객기를 보게됨! 키가 ㅋ
그대로임 ㅋ-
8. 수업이나 해 ㅠㅠㅠㅠㅠ
이번에는 영어선생님이야기임... 이건 글쓴이가 고1때 학원다녔음.. 이사온 동네에 있는 학원.
그런데, 이학원의 실체를 몰랐음.
여름이 되고 2011년 1월 2월에 다니던 (고1되기전) 애들이 거이다 끊고 과외를 함.
나는 그런것 따위 모르니 그냥 다님.
아무튼
여름, 한 여자애와 나만 영어수업을 들음.. 거이 과외이긴 한데 선생님이 최강 변태?
ㅠㅠㅠㅠ 암튼 난 불쾌했음....
선생님은 항상 수업시작하고 10분후에 오시고 30분 일찍끝내시고.....
나의 내신, 모평 ㅃ2............
이건 그냥 선생님을 까는 글이니 자세히 이야기 해보겠음.
이선생님...하... 이렇게 40분씩 까먹으면서도 중간에 뭘 사주겠다고 사오라고 돈을 줌
그리고 그시간동안 자신은 쉼.
ㅡㅡ?
뭐하자는거지? ㅋ
맨날 뭐 사주는 게 좋을수도 있지만 글쓴이는 5키로가 찜 ㅡㅡ
그래 여기까지는 선생님이 애들이 둘밖에 업쓰니까 챙겨주시나 보다 할 수 있는데,
아나 ㅡㅡ
막... 스킨쉽이 쩔음...
여자들... 상의속옷... 그니까...브레이어... 거기 등에 끈 가로로! 있는 끈 잇지않음?
후크있는데!
암튼... 그곳을... 자꾸... 만지심..........ㅡㅡ
이것만이라면 선생님이 몰라서라고 할수도 이씀...
하지만
여자들 팔뚝 살 알죠? 거기 만지면 여자 가슴 만지는 거랑 똑같은 느낌이라면서요 ㅠㅠㅠ
암튼 잘했다면서 시도때ㅔ도없이 그 팔뚝살을 터치하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나 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가 변태들에게 당한게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글쓴이는 매우 불쾌했음...ㅠㅠ
자꾸 귀엽지도 않고 등치큰 글쓴이에게 귀엽다느니...이쁘다느니...
귀엽다 이쁘다는 좋게 들을수 있음.. 하지만 남자친구의 유무를 물어봤을땐....
아빠도 아니면서 왜 물어보는지 이해가 안됨....
그리고 자꾸 하이파이브 하자면서 ㅡㅡ하이파이브를 하면 그대로 깍지를 껴서 잡음 ㅡㅡ
아나....
그래서 글쓴이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음....
공부압박도 스트레스였지만.. 이게 제일 큰 스트레스였음 ㅠㅠㅠㅠㅠㅠ
결국 글쓴이는 참ㅏ참다못해 여름에 원장선생님한테 전화해서 시간안지키고 막 빼먹는다고 하면서 짤라달라고 함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어떻게 마무리 해야하지....
글쓴이 소심해서 욕 , 악플 달리면 진짜 울지ㅏ도 모름 ㅠㅠㅠㅠㅠㅠ
자작따위 아님 ㅠㅠㅠㅠㅠㅠㅠㅠ
요새 자작이 판을 친다고 하지만 이런걸로 자작할 사람이 아님 ㅠㅠㅠㅠㅠㅠㅠ
대한민국 변태들은 모두 고자가 되어라!!!!!!!!!!!!!!!!!!!!!!!!!!!!!!!!!!!!!!!!!!!!!!!
모든 변태를 겪은 여성, 남성분들 힘내랏!!!!!!!!!!!!!!!!!!!!!!!!!!!!!!!!!!!!!!!!!!!!!!!!!!!ㅠㅜ
뜬금없이 두서없이 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 톡 되면 글쓴이 어릴적 사진을 투척하게씀!!
지금사진은...음.. 어릴적이랑 거이 똑같게 크긴컷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