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다대포에사는 25살 흔남이에요..
오늘 PM 20:40 분경 ㄲㄲ두마리 ㅊㅋ집에서 닭두마리를 시켰어요;
현금이없는관계로 카드로 배달되겟죠 ??? 뿌잉뿌잉..
이랫더니 된다면서 주문을하고 기다렸죠;;
9시 35분이 되도록 도착을 안해서 전화를했는데;;
머 해봤자 항상 똑같은... 가게 왈 : 도착할때 됫어요 ^^
아 드디어 먹겟군아 ~~하하 이생각을하고있는데;;
저희집이 10층인데 엘레베이터가 고장이났다고 가게측에서 전화가 와서
5층에서 만납시다 .. 이러길래 ..어이가없지만 네 알겟어요 하고 내려갔습니다 ..
솔직히 좀띠꺼웠죠 엘리베이터가 있던 없던 배달하는입장에선 손님집까지 무사히 배달을 해줘야 되는거
아니에요 ?? 그냥 그런 띠꺼운 마음으로 집으로 들고왓는데 왠걸 카드단말기를 안가지고왓다고.
전화로 카드번호랑 시리얼넘버랑 막 불러달라고해서 제가 가게에 전화를해서 5층까지 내려간것도 손님입장에서는 좀 불편한마음이있는데 분명 배달시킬때 카드로 한다고했고 단말기도 그쪽에서 안가져온거니깐
카드단말기들고 오라고했어요 ..카드번호와 그런거 불러주기좀 그래서 .
그랫더니 좀있다가 배달하는아저씨가 가지고 오더니
아 손님측에서 그것도 이해못해줍니까 이라면서 얼굴표정완전... ㅎㄷㄷ 막 머라고하더라고요;;
저도 성격이 좋질못해서 5층내려간거까지 배려해주면 된거아니냐고 카드단말기 안가져온거도
그쪽잘못이고 장사하는입장에서 손님 한테 그러면 안되는거아니냐고 따졌죠 ;;그러더니 이해해주는 손님도 잇습니다 ㅇㅈㄹ 하면서 .. 어이가 없어서 난 그렇게 못합니다 .
이렇게 말하고 머라머라 시부리길래 영주증받고 이제 못시켜먹겟다고 아니 안시켜먹는다고 그리말햇죠
그러더니 배달아저씨 왈 : 아 시켜먹지 마이소 ;; 이러길래 친구들이랑 좋은분위기로 영화보면서 먹을려고
시킨닭을 그냥 아무말도없이 욕만하면서 처먹다가 .. 제가 판 죽돌이여서 판에 남겨서 네티즌님들게
제억울한 사연을? 들려주고자 몇자적어봅니다 ^^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좋은 한주 보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