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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를 잔인하게 괴롭힌 아들이 잘못 없다고 하는 무개념 아줌마

냥이 |2012.01.15 23:34
조회 295 |추천 9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글을 또 쓰게 됬네요.

많은 관심을 얻지 못해서 이렇게 다시 써봅니다.

 

 

 

이 글을 읽자마자

어이가 너무너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이라서 그런가 더욱더 화가 많이 나고요.

조금 길 수도 있지만, 아줌마가 말하시는 내용이 너무너무 웃겨서 짧다고 느끼실 겁니다.

이 글이 널리널리 퍼져서

길고양이들에 대해 안 좋게 생각 하셨던 분들은 조금이라도 좋게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길고양이들을 괴롭힌 적이 있으신 분들은 반성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부터 그 아줌마가 쓰신 글입니다*

 

 

 

 

 

서울에 사는 주부입니다.

제 아들은 초등학교 5학년인데

학원을 갇다 돌아오는길에 생긴 일입니다.

저희 아들이 길에서 고양이를 발견했나 봅니다.

그래서 그 고양이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 남자가 와서

갑자기 큰 소리로 고양이에게 무슨 짓이냐고 그랬답니다.

그 소리가 워낙 커서 제가 밖을 바라봤는데 제 아들이 있었던 겁니다.

(약 20미터 거리였습니다.)

나가봤더니 피투성이가 된 새끼 고양이랑 제 아들가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저는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까

저희 아들이 새끼고양이의 다리를 잡고 돌리고 돌맹이를 던지고 카트칼로 배를 찔렀다는 겁니다.

참나 어의가 없어서.

저는 당신이 한거 아니냐고 왜 죄를 어린 아들에게 뒤짚어 씌우냐고 따젔죠.

근데 자기 눈으로 똑똑히 봤다는 겁니다.

못믿겠으면 위에 있는 감시카메라를 확인해보라고 했죠.

그렇게 큰소리 첬지만 감시카메라가 미작동 죽이였습니다.

그랬더니 당황한듯 목소리를 떨면서 말하더라고요

근데 갑자기 동네 주민이 나타나서 제 아들이 고양이를 괴롭히는걸 봤다고

남자 편이 되주는 겁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하나둘씩 다들 남자 편이 되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상황을 빨리 끝내려 했습니다.

만약 내 아들이 그랬다고 해도 어린 아이가 뭘 알겠어요.

그리고 그까짓 고양이좀 죽였다고 뭐가 대수냐고 따졋죠

남자아이는 얼래 다 그러면서 크는거잖아요?

제가 사람들 많아서 그랬지

사람들만 없어도 폭발해서 그 남자에게 욕설을 하고

따귀좀 때렸을 겁니다.

까지껏 고양이 하나 죽이는게 뭐가 대수입니까 여러분?

저는 지금까지 제 손으로 살아있는 생선을 죽여서 가족들 식탁에 올렸던 사람입니다.

고양이 하나 죽이는게 죄라면

도축업자랑 양계장업자 , 어부들은 지옥가겠네요?

그리고 그들이 죽인 음식을 먹는 여러분도 지옥가겠네요?

 

 

 

 

 

여기까지고요.

여기서 부턴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의 의견입니다.

(귀찮으시면 요 부분은 생략하셔도 되요)

 

 

 

 

당신의 사랑스러운 아들이 제발 커서 사람은 죽이지 말앗으면 좋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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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12:40:06

아줌마.정신병원좀가보세요.

2012-01-10 08:20:12

생명존중좀 하세요..;;

우와 아줌마씨 당신 아들 5학년이면 늙었을텐데 살면서 기본 상식도 안배우셧어요?
신기하네요.
그럼제가 아줌마한테 똑같이 해도 아줌마 목숨 고양이 취급 되는거네요?
ㅋㅋㅋ 재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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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22:45:17

와.. 초등학교 5학년 아이를 둔 부모라면 나이가 어느정도 있다는 건데..
완전 무개념이네요..
그리고 생존을 위한 살생과 무분별한 살생을 동일시 하고 있다니..
무식하기까지 하네요..
이런 부모 아래서 자란 아이..미래가 기대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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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21:38:38

말 그딴식으로 하면 안돼죠. 어른 맞으시나? 글씨 틀리는거 장난아닌데 설마 초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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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21:38:11

와 ㅋㅋㅋㅋ이런 어이없는 사람 처음보네
어리실때 뭘 배우셨나요? 생선이랑 고양이랑 똑같아요? 생선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 있는 거라 먹는거에요. 고양이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있어서 먹는 겁니까 ㅋㅋㅋㅋ?아들편만 드시는 님 참 잘나셨네요. 말하시는게 당당함이 하느님 발을 찌르시고 오만이 우주 끝을 찌르네요. 님이 그쪽 고양이가 되보셈. 길 잘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당신네 아들이 와서 돌던지고 뒷발잡고 돌리고 커터칼로 배 찌르는데 님 기분 좋아요? 좋으면 정신병원 한번 가보시는게 어떠세요? 강력추천입니다. 그리고 이건 질문도 아닌데 왜 여기에다 올리고 난리십니까. 상황판단 못하시고 참 ㅋㅋㅋㅋㅋ말이 안나오네
아. 설마 약하시나?답변 작성자 님의 말에 동감. 마약드세요? 허 참 그깟 고양이 죽이는게 뭐가 대수라고요? 그러면 다른사람들이 '이깟 사람 죽여도 뭐가 대수 ㅋㅋ'하면서 님 죽여도 정당방위한거네요 ㅋㅋㅋ?

답변 작성자

그리고 님이 판단이 잘못되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하시나?? 낮술하시나??????? 5학년정도되는게 고양이를 죽이면
참도 가족들이나 사람들이 좋아하겟네여 그리고 아들편을 드는것도
이상한거임 내가 자녀가있다면 그런짓하면 가만안둠

답변 작성자

아줌마 마약좀 드셧나요 약좀 제대로 빨으신듯 비공개 하지말고 공개해요 웃기시네
그깟고양이?? 그럼 그깟아들이 끄깟고양이죽이면 저는 그깟당신 죽여도 되겟내요
그리고 남자편이 되는게 당현한거고 따른사람이 죽엿다고 해도 그깟아들이
가지고 놀거나 커터칼로 들고있단거 당현이 아들을 의심하죠

프로필 보기답변 작성자 고양이에 대한 악감정으로 말도 안되는 소설을 지어 쓴 것 같네요. 개연성도 없고 논조도 주장하는 나이와는 동떨어진 유치한 말투군요. 남에게 욕이나 먹고 악플이나 받아보려 애쓰는 데 그러라고 부모가 애지중지 낳아 기르진 않았을 겁니다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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