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판을 즐겨보는 23살?24살(족보꼬이게 만든다는 빠른...)처자입니다.
아우 동물전용 카테고리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1人![]()
오늘은 저의 새로운 동거남을 소개하려고하는데요.
다들 이미 예상 했겠지만 제 동거남은 5~6개월 된 귀요미 말티즈 썬( thㅓㄴ ) 입니다!!!
요놈이 저희집온지는 겨우 3주밖에 안됐는데요~
사고뭉치에 변태같은 내 동거남을 공개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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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요새 꼭 들어가있던데.........^.^;;;
토끼인지 강아지인지 알수없는 저 뒤태 이뿨~
사고를 치고도 해맑은 저모습......
자 이제부터 뭔 사고를 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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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고...
헐 아침에 일어나 있더니 내 신발이 거실에 뙇!!!!!!!!!!!!!!!!!!!!!!!!!!!!!!!!!!!!!!!!!!!!!!!!!!!
그것도 세개나 뙇!!!!!!!!!!!!!!!!!!!!!!!!!!!!!!!!!!!!
범인은 태연히 범행현장에 뙇!!!!!!!!!!!!!!!!!!!!!!!!!!!!!!!!!!!!!!
사진이 이거밖에 없는데 아빠신발 동생신발....골고루 아침마다 거실에서 신으라고
친절하게 물어다가 놔주는 저 센쓰!!!!!!!!!!!!!!!!!!!!!!!!!!ㅡ.ㅡ
두번째 사고...
사진은 없지만 지밥그릇갖고 축구하는게 지 취미...
그러다 재미없어지면 바로 버려주는 센스....
뒤처리 내몫.............
세번째 사고...
집에있는 토끼신발과 놀기..... 결국 두짝씩있던 토끼 실내화 쓰레기 통으로 직행......
네번째 사고...
아직 이건 못가르친 주인 잘못이지만 ㅠ.ㅠ
아침마다 일어나보면 현관에 응가가 뙇!!!!!!!!!!!!!!!!!!!!!!!!!!!!!!!!!
그것도 두세덩어리가 뙇!!!!!!!!!!!!!!!!!!!!!!!!!!!!
깨끗히 치우고 강아지전용 페브리즈를 뿌려놔도 어떻게 알고 다시 똥을 뙇!!!!!!!!!!!!!!
쉬아만 패드에 뙇!!!!!!!!!!!!!!!!!!!!!!!!!!!!!
그리고 문제의 변태같은 동거남의 사진
그렇게 내 궁딩이 냄새가 좋니?
엎드려 있으면 꼭 다리사이에 누워서 냄새 새맡다가
살포시 잠들어 버린다는....
이외 사고라고 할건없지만
산책나가면 주인말고 다른 사람만 쫄쫄쫄 따라간다던지...
내 손가락을 고긴줄알았는지 물다가 피가나질않나.....
먹는건 귀신같이 알고 달려와서 달라고 짱구눈빛을 보내지 않나....
방학하고 오랜만에 책을 피고 공부를 하려고하는데...
이놈도 내가 안하던 공부를 하는걸 아는지...
"니가 언제부터 집에서 공부했다고 책을 을피냐?하지마"
보란듯이 책을 물어 뜯으면서 방해해주는 저센스^.^!!!!!!!!!!!!!!!!!!!!!!!!!!!!!!!!!!!!!!!!
아이거 마무리....아놔............
추천꾸우우우우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