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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졋더니시끄럽다고경찰부른다는아랫집★

18女 |2012.01.16 00:02
조회 9,411 |추천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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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몇몇분이말씀하신거 수정할게요 *^^*

집짓고가여 ㅎㅎ 한번만들려주세요..

www.cyworld.com/01033049783

 

 

 

제발읽고댓글좀써주세요 ..글별로안길어요

 

음흉

 

안녕하세요 맨날맨날 판 눈팅만 하던 이번에열여덟살되는 여고생입니다..부끄

 

몇달전부터 진짜 짜증나는 아랫집사람들때문에 처음으로 직접 판을써요..

 

저희집은 15층까지있는 평범한아파트입니다.. 저는 9층이고요..

 

저는 이번에 열여덟살되고 여동생이 한명 있는데 여동생은 이번에 열여섯살되서

 

뛰어다닐나이도지났고 걸을때도진짜 소리도안나게걸어요..조심조심....

 

근데 몇달전에 아랫집에 한 집이 이사왔어요

 

다섯식구인데 아줌마랑 아저씨랑 다섯살쯤 되보이는 남자애 한명이랑 누나로 보이는 초등학교일학년?

 

쯤인 여자애 그리고 누워있을 나이인 아기였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별탈 없었습니다 ..며칠까지는..ㅋ

 

 

 

 

그!런!데!

 

 

 

 

여기서부터는 빡치니까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로 쓸게요..^^....남친도 물론 음..슴..ㅋㅋㅋ

 

 

 

이 집은 맨날 저녁 아홉시만 되면 온가족의 취침시간인가봄..

 

어느날 내가 아홉시쯤에 내방에서 컴퓨터를 하고 잇엇음..

 

우리아빠는 매우매우매우조심스러운 성격이라서 저녁 아홉시만 넘으면 가족에게 항상 주의를 주었음.

 

아랫집에 피해가 갈수도 있으니까 아홉시 넘어서부터는 우리는 무조건 피아노 치기도 금지고

 

하다못해 컴퓨터로 음악을 들을때도 그 베이스 쿵쿵울리는거 잇자나요? 그거 0으로 다 줄이고 들으라

 

그래도 혹시 소리가 들릴수도있으니까 볼륨도 진짜 작게틀곤 함. 방문열어놧을때 거실에서 안들릴정도로 ㅋㅋ

 

근데 어느날 내가 방에서 아홉시쯤에 (저녁) 싸이를 켜고 비지엠을 듣고 잇엇슴

 

그때도 물론 베이스를 0으로 줄이고 듣고잇엇슴 근데 한 십오분됫나? 그런데

 

갑자기 집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남.. ㅋㅋㅋㅋ

 

쾅ㅗ앜와ㅘ콰ㅇㅇ쾅쾅쾅쾅콰쾅!!!!!!!!!!!!!!!!!!!!!!!!!!!!!!!

 

그날 아빠도업고 나랑엄마랑 동생만 잇엇는데 진심 도둑이 온줄암 ㅋㅋㅋㅋㅋ쫄아잇는데갑자기

어떤아저씨목소리가

 

"아랫집사람인데 시끄러워서 잠을 잘수가 없네요!!! 지금 장난 합니까? "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 나는 진심 전혀 시끄럽게하지 않앗음ㅡㅡ..ㅋㅋ우리엄마도 그걸 알고잇엇기때문에

 

"아니 무슨소리때매 그러시는데요 저희 시끄럽게 안햇는데요"

 

인터폰으로 엄마가 이렇게 말함 그러니까 그아저씨가

 

"아니 밑에서 잠을 자는데 쿵쾅거리는 소리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자꾸 이러면 경찰을 부를겁니다"

 

아니 경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시끄럽게도 안햇는데 경찰을 부를꺼라함 ㅋㅋ 게다가 처음잇는데일인데

자꾸 이러면 ..?ㅋㅋㅋㅋ우리엄마는 빡쳣지만 밤늦게 싸우면 우리까지 다른집에 민폐가 될까바

그냥 알았다하고 그 아저씨는 감..ㅋㅋ

 

이게 시초엿음

 

그로부터 며칠뒤에 집에 동생이랑 동생친구만 잇을때엿슴

 

동생말로는 내방에서 놀다가 창문쪽에서 부스럭거리는소리? 가나서 갑자기 무서워져서

 

거실로 뛰어갓다함.. ㅋ 물론 뛰긴 하엿슴 하지만 그때는 낮 세시엿고 내방에서 나와서 옆으로 일미터도

안걸으면 거실이기때문에 거길 뛰엇다면 기껏해야 3초? 뛰엇을꺼임 ㅋㅋㅋㅋㅋ

 

근데갑자깈ㅋㅋㅋㅋ아래서 쿵쾅거리면서 우리층으로 계단을통해 올라오는소리가 남 ㅋㅋㅋㅋ

 

아줌마가 아기를 안고옴ㅋㅋㅋㅋ아기가 잇다는걸 티내는것같음 ㅋㅋㅋㅋ

 

우리집벨을 눌름ㅋ

 

내동생이 문을 여니까 아줌마가 갑자기 내동생을 살짝밀치면서 막 문틈사이로 고개를 내밀고

집을살피면서 ㅡㅡ

 

"아니아기가 잇어서 지금 재워야되는데 뛰면 어떡해 ? 어른도 없어? "

 

다자고짜 이럼 ㅋㅋ고작 3초?뛰엇다곸ㅋㅋㅋㅋㅋㅋ내동생은 어이업썻지만

 

"네업는데요.." 이럼 ㅋㅋ그랫더닠ㅋ

 

"진짜 보자보자하니까.. 한번도아니고.. 애기 줘야되니까 따뜻한 물좀 데워서 좀 줘"

 

이럼 ㅋㅋㅋㅋㅋ왠 물드립 ㅋㅋ집에물이안나오는것도아니고 ㅋㅋㅋ그리고 컵에 물 받아서 갖고 내려감

ㅋㅋ그컵아직도못받음 ㅋㅋㅋㅋㅋㅋ

 

그이후로 이런일들이 정말..수없이일어남..그때마다 친절히 올라오심..그리고 경찰드립을 치심..

 

그리고 저번주..ㅋㅋㅋㅋㅋ

 

울가족은 집에서 개콘을 보고잇엇음 그러니깐 한 아홉시 사십분?쯤이엇음..

물론 아빠는 업썻슴..

 

그런데 내동생이 목마르다고 물떠오다가 물컵쥐고 거실에서 넘어짐 ㅋㅋㅋ물컵이 팅팅팅 소리를 내면서

거실바닥에 떨어짐...

 

그리고 1초..2초....3초....... 한 10초 후?

 

인터폰울림 ㅡㅡㅋㅋㅋㅋㅋ엄마가 받앗더니 경비실이엇음ㅇ ㅋㅋㅋ우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시끄러워서 도저히 잠을 잘수없다고 아줌마아저씨 둘다

 

경비실로 내려왓다함 ㅋㅋㅋㅋ

 

아니 자기집에서 넘어지지도 못함?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직접 올라오지 않은건 이번이처음이엇음

 

내생각엔 반상회에서 우리엄마랑 서로 얼굴본후에 그래도 안면잇어서 이제 직접 올라오기가 그랫나봄

ㅋㅋㅋ근데 물론 다른때 항상 올라올때도 모자를 푹 눌러쓰고 오심 ^^

 

 

 

아직은여기까지임... 못쓴것도 엄청많은데 저런 자질구레한걸로 올라온거 이사온후로 지금까지한

 

열번가량됨..ㅋㅋㅋ진짜 우리집이 잘못한거임? ㅋㅋㅋ 정말 여기에 쓴것이상으로 시끄럽게한적절대없엇슴..ㅋㅋㅋ

 

 

어떠케끝내야하지.......

 

음.. 해결방안을주세요...버럭

 

글처음써서 재미도없는데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추천한번만..

 

 

 

 

 

 

 

 

추천수66
반대수0
베플ㅋㅋ|2012.01.16 00:28
경찰이니네집종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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