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빠짐없이 판을 즐겨보는 21살 흔녀임
오늘 친구랑 카톡하는데 우리끼리 판에 올릴꺼 없다가
이런장난을 시작하게 되었음
우선 내 친구는 남친이 있고
난 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음ㄱㄱ
저녁에 잠도 안오고 할짓도 없는 나와 내 친구는
초딩때 쓰던 이모티곤을 쓰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말하지않고 사진ㄱㄱ
1
2
3(짧게>.<)
이걸로 대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우리끼린 이렇게 재밌었는데
딴 사람들은 재미없을꺼 같아서 판에 올리기 좀 그랬음
근데 갑자기 친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지혼자서 춘향이 놀이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순간 얘 잘밤에 미쳤나? 이생각 듬 ㅋㅋㅋㅋ
하지만!!!
나도 그 놀이에 참여하기로 함ㅋㅋㅋㅋ
얘기가 뒤로 갈수록 19금....ㅋㅋㅋㅋ
완전한 19금을 원한 톡커님들한텐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재미있으면 추천
재미없으면 추천
불쌍하면 추천
마지막으루........
추천하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