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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22살된 기념으루 에피소드들 방출ㅋㅋㅋㅋㅋ★★★

휘리릭 |2012.01.16 02:26
조회 262 |추천 2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처럼 올해 22살된 기념으로 그동안에 있었던 에피소드들을 적어볼까해요..

서론이 길면 지루해지니까 바로 시작해볼께요 짱

 

(대세를 따르곻 음슴체)

 

 

 

 

 

 

 

1.

이건 닭갈비집에서 밥먹으면서 있었던일..

ㅋㅋㅋ

님들 x가네 라고 닭갈비 맛있는집 아삼?ㅋㅋㅋ

항상 학교주변에서만 먹다가. 체인점인지라 이번에는 우리동네에서 한번 먹어봤음~!!

 

남자인친구2명

나님

 

이렇게 셋이서 닭갈비 삼인분과 치즈마니마니를 외치고

설레이며 기다리고있었음 ㅋㅋㅋ

오손도손 얘기를 나누며 있능데 음식이 나오고.. 새빨갛게 익어가는 닭갈비들을

보니 너무너무 기분이 들떴음~~~~!!!올레 ㅋㅋㅋㅋㅋ

근데 서빙보는 알바생들이 너무 너무 불친절한거임..당황

나님은 판매직을 하고있던지라 더 기분이별루였음 ㅠㅠㅠㅠ...

고기가 다 익어갈때쯤...

환기를 안시키는지......연기가 너무 매운거임...매운닭갈비를 볶으니

매운연기가 나는건 당연한일터 ㅠㅠ.....

한두번 하던 기침이....넘 넘 심해지는거임.....

우리옆테이블에는 커플이앉아있었고. 그옆에 후문?같은 문이하나더 있길래

남자인친구1 이 문을 열어놨음...

근데 문옆이였던 커플테이블이 추웠는지 우리를 쳐다봄.....미리 물어봤었어야 했는데ㅠㅠㅠㅠ

그래서 친구하나가

"환기 시킬동안만 조금 열어놔두될까여?" 하자

남자분께서 "네에. 조금만 열어놓으세여"

하셨음 ㅋㅋㅋㅋ

조금에다가 더 악센트를 주시며 !!ㅋㅋㅋ

그래서 바루 우리는 일이분지나자마자 죄송해서

문을 닫아버렸음 !!

아...

몇분ㄷ이지났을까/.....

ㅋㅋㅋㅋ

진짜...... 내친구들 너나할것없이 나까지 포함해서

마구마구 기침을 해댔음 ㅠㅠㅠㅠ

매장은 연기가 조금씩 가득차가고.....

사람들은 한두명씩 기침을 해대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내친구들부터 시작해서..

내 옆에있던 커플테이블까지

코..ㅋ.ㅋ.콜...ㄹ..록...콜ㄹ록

콜록

콜록

콜록콜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반대편에있던 외국인커플중..외국남자분께서도

콜록콜록..ㅋㅋㅋㅋㅋㅋ

닭갈비볶아주던 알바생도..콜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매장안이 콜록콜록소리밖에 안들릴정도로

사람들다 기침을 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그상황이 너무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매장테이블 앉은사람마다 (8? 테이블정도 된거같음..)

다 기침하고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들도 기침하면서 웃고

나는 기침은 나오고 웃기고..

콜록콜록하면서 얼마나 웃어댔는지 모름..

새로들어온 커플들도 들어오면서 콜록콜록하고..ㅋㅋㅋ

우리옆에있던 테이블 커플중 여자분이랑 눈이마주치고.

뭔가 통한거같았음..

살아야해!!ㅋㅋ문을열어야해!!ㅋㅋㅋㅋㅋ

"문좀열까요?ㅠㅠㅠ"

하자 그여자분께서도 고개를 끄덕임 ㅠㅠㅠㅋㅋㅋ

그리구 문을열어놓구 다같이 콜록~~~ 합창을 하고있는데

종업원이 이제 환풍기를 틀었다고하는거임 짱 굿

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눈물의닭갈비를 먹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

 

 

 

 

 

2.

이거는 울아빠얘기

ㅋㅋㅋㅋ

울아빠는 엄청난 신세대임!!

항상 최신기기를 가지고싶으신가보임..

그리고 새핸드폰을 참 좋ㅎ아하심..

몇일전에도 갤럭시에서 옵티머스로 옮겨타심...

(핸드폰가게에 일하능 오빠의 말을듣고..)

 

아빠능 나의 친구~ 나의 쌤이심 ㅋㅋㅋ

그정도로 아빠랑 너무너무 친하고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임..

다른거에는 안그러시능데

유난히 남자인친구들을 마니마니 질투하심 ㅠㅠ

나는 절대 시집안보내실거라고 ㅠㅠㅠ

장난인줄알면 안되다고 항상 말씀하시는분이심..ㅋㅋㅋ

어느날 나는

친구에게받은 고수사진을 보며

너므너므 행복해하고 있었음... (글쓴이는 2년째 남쟈친구가음슴....ㅠㅠㅠ)

 

 

 

 

 

 

 

 

바로 요사진!!ㅋㅋㅋ

 

이사진받자마자 칼의속도로 카톡프로필사진으로 지정해놈.....

 

그러자 아빠한테 바루 카톡이날라옴..ㅋㅋㅋㅋ

 

 

 

 

 

 

카톡내용..

ㅋㅋㅋ

 

 

 

 

 

 

 

 

나는 고수로 빙의해 ( 본인의 의지상ㄷ관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이유를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울아빠..

 

 

 

 

 

 

 

 

 

 

 

 

 

 

 

 

 

 

 

그냥 맘에안든다고

ㅠㅠ...

꺼지..래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아닌듯한 저 말투좀 보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진지 x100

ㅋㅋㅋㅋ

그래두 난 너무너무 좋음...

 

다음에 태어난다면

나는 울아빠 아들로 태어나고싶음!!

 

왜냐믄 울아빠랑 목욕탕가서 등밀어주고픔...통곡

 

 

 

다들 부모님께 잘합시다 !!!!!!!!!!!!!!!

 

 

 

 

 

 

 

3

나는 태어나서 교통사고가 딱 2번있었음.

평소에 신호를 잘지키도록 노력하는 나님임 ㅠㅠㅠ(간이 쪼글쪼글하게 쪼금해서 더더더욱부끄)

하지만 정말 사고라는건 내가 조심한다해도 상대방이

부주의하면 언제든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걸 온몸으로 느끼게됨ㅠㅠㅠ

 

 

내 첫번째 사고는

학교를 가려구 신호가 바뀌자마자 건너구있었음ㅋㅋㅋ

신호등을 건너며 몇발자국을 밟고있는데 옆에서

 

안돼~!!!안돼!! 어머!!!!!!

 

하는 소리가 슬로우모션처럼 진짜 천천히 들리는거임..

그래서 뭐지? 하고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려는순간 (이순간까지도 슬로우모션같았음 ㅠㅠㅠㅠ)

차가 내 무릎을 쳤음!!!! 상황은 무척이나 빠른상황이였지만

나는 정말정말 반사신경이 너무좋음 ㅋㅋㅋ

평소에도 길가다가 빙판길에 어퍼지는날이면 꽈당!하고 어퍼지자마자

빛의속도로 바닥을 짚고일어나 빙판길이고 뭐고 집까지 달려가는 여자임..ㅋㅋㅋㅋㅋ(창피해서..-_-;)

 

무릎은 치였고 나는 나의 엄청난 반사신경으로 오른쪽무릎을 치이자마자

뒤로 쏙뺐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남...

그대신에는 왼쪽발을 바퀴에 살짝 깔렸음 ㅠㅠㅠ

 

차에있던 아줌마는 놀래서 뛰어나오시며 내 오른쪽 무릎을잡고 괜찮냐며

연신 말하셨지만.... 나는 왼쪽발에 통증이왔었음...

 

바루앞이 병원이었던지라 아줌마는 내오른쪽무릎을 부여잡으시구

나는 깽깽이발루 병원을 들어갔음 ㅠㅠㅠ 나는 대기실의자에 앉아있고

아줌마는 사고낸 차를 주차하고 오신다 가신다 나가심 ㅠㅠㅠ

나는 혼자 병원 대기실에서 무릎을 가슴으로 당겨앉아있었음 ㅠㅠㅠ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나는 엄청난 덤덤함으로 아빠.선생님.친구에게 전화를해놨음

ㅋㅋㅋㅋ(학교아래있었던 병원이였음)

 

아빠와 친구는 바루 달려온다구 전화를 끊은상태에

내 왼쪽발을보니 신발에 바퀴자국이 선명하게 있는거임...그래서 나는 양말을 벚어보았음..

 

 

 

 

응?...

 

 

 

 

 

 

이게뭐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욱신욱신한 느낌만 들었던지라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발톱이 깨져서 피가 나고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보자마자

폭풍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곡 유치원 주사안맞으러 간다는 유딩마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어느정도 울고나니...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덤덤하게 앉아있던애가 혼자 발꼬락만 쳐다보고 울고있다고 생각해보삼..

나도 생각해보니 급창피해지는거..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울음을 뚝!! 하고 아줌마를 기다리고있었음...

 

1분? 채가지않아 멀리서 같은반 전화했던 친구가 멀리서 보이는 것 같았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도...

내친구도.....

 

울고있다...

복도끝에서...날보며 울면서 뛰어오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가온다...ㅋㅋㅋ통곡통곡

 

내가 교통사고났다고 하니 걱정했던지 울면서 뛰쳐왔던거임 ㅠㅠㅠㅋㅋㅋㅋ

울음을 그친지 얼마안된 나였던 나는

"어 아니야..ㅠㅠ 나얼마안다쳤어 ㅠㅠㅠ" 하면서

사고는 내가 났는데 ...계속 우는 친구를 다독거려주는 해프닝이있었음 ㅠㅠㅠ

ㅋㅋㅋ

 

톡커분들은 신호가 바뀐 신호등이라두 한두번 살피고 건너셔요!!!!안녕

 

 

 

 

 

 

 

+나 넘넘 슬픈얘기 하나또 추가!!

 

카톡사진을 보시면 울아빠는 내사진으로 항상 프로필을 해놓으심 ㅠㅠㅠㅠ

근데 그걸보고 어떤분이...

"사모님이 참 섹시하게 생기셨네요~~"

하셨다는.....

ㅡ ㅡ

나 올해 22살인데 ..

..

ㅋㅋㅋ울어야되 웃어야되 이걸..ㅋ아놔 당황

 

 

 

 

 

 

재밌든 재미없든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넘 감사해용 ~ 복받으실꼬에요

 

위에 적어놨듯이재밌던일은 아니구 그냥 있었떤 에피소드 적어논거니

 

무재미더라도 글쓴이 성의봐주시구 추천한번씩만 눌러주세여 총 빵야!!!

 

 

 

 

 

 

 

 

 

 

추천해주시묜

 

 

 

 

 

 

 

 

 

내사랑 공유님 가튼 남자친구~~~~

 

 

 

 

 

 

 

 

이런 귀요미 여자친구 생기실꼬임~~~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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