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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동무들 날레날레 오라우

문혜경 |2012.01.16 02:54
조회 273 |추천 2

ㅎㅇㅎㅇ 난 대구에 사는 흔녀임

남친이 잇지만 연락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감ㅋㅋㅋ

근대나 톡첨이라서 쫌 서툼..ㅎㅎ; 이해^^

 

 

 

 

 

 

 

 

 

첫번째 오타는  내칭구 얘기부터 ㅋㅋㅋㅋ

나를 비롯해 칭구 6명이 6명중에 한명 (영희라고하겟음) 영희집에 잇엇음

근대 친구중 한명 (순희라고 하겟음) 순희남친도 잇엇음

근대 순희 남친친구가 순희폰으로 문자가왓음 (순희남친이름:철수라고하겟음)

 

- 문자 -

 

남친칭구 : 철수 어딘대?

 

(남친이 순희보고 문자 대신 보내달라그랫음)

 

순희 : 영희 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영희 집이하고 해야하는대 영희질이라고 오타침ㅋㅋㅋㅋㅋㅋ

 

 

 

 

 

 

 

 

 

 

 

 

 

 

 

 

 

 

 

두번쨰 오타

내가 예전에 사겻던 남친과 잇엇던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넘어서까지 남친이랑 넷톤 대화하고잇엇음

근대난 너무너무 잠와서 막 제발대화그만하고 이제자자는식으로 예기하고잇엇음

근대 남친은 대화 더하자고 그래서

내가 애교부리면서 대화로 ' 자기야 이제자자 ㅎㅎ '

해야하는대 ㅋㅋ너무잠와서 ' 자지야 이제자자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그래서 남친이 ' ....그래 내가 자지지..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조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쨰 오타

일단 우리엄마는 목욕탕보고 항상 목강통이라고함..ㅎㅎ;;

어느날 칭구가 나보고 목욕탕가자고함ㅋㅋㅋ

그래서 내가 ' 목욕탕!? 목욕탕?! 우리엄마는 목욕탕보고 목강통카는대^ㅡ^ ' 그랫음

그때 친구가 엄마한태 문자로 내일 목욕탕간다고 말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대 내가 옆에서  ' 목강통 목강통 ' 거려서

친구가 엄마한테 문자로 "엄마 나 내일 **이랑 목욕통간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 개빵터짐ㅋㅋㅋㅋㅋ

 

 

 

 

 

 

 

 

 

 

네번째 오타

내친구예기임ㅋㅋㅋㅋㅋ

친구랑 놀이터에잇는대 칭구가 갑자기 식빵에 계란 무친거 먹고 싶다고 엄마한테 문자보냇음

그러고 놀다가 집에갈라카는대 친구가 문자한통받고 개쪼개면서 쓰러짐

알고보니 엄마한테 보내야할문자를 남자친구한테 "엄마 식빵에 계란무쳐서 설탕뿌린거 해죠"

라고보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친답장이더웃김 ㅜ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 엄마가 맛잇게 해줄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섯번째 오타

난 요즘 폰으로 펫을 키우고잇음 근대 펫이름을 쭈쭈라고 지엇음

담날 펫밥주러 들어가보니까 펫이름이 찌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찌찌는 잘크고잇음^,^

 

 

 

 

 

 

 

 

 

 

ㅎㅎㅎㅎㅈㅅㅈㅅ 첨이라서 쫌 안웃기죠 ㅎㅎ...ㅜㅜ

 

 

 

 

 

 

 

 

 

이건 오타아닌대 그냥 웃겨서 슬며시 이야기 꺼내봄..

 

 

저녁늦게까지 놀다가 집에와서 언니야랑 누어서 티비보는대 엄마 일마치고옴

그날따라 엄마 기분이 조아보임..그때 티비에 개콘하고잇엇음

암튼 엄마랑 언니야랑 내랑 웃고 떠들고 놀고잇는대

언니야가 무슨 양말인가...기억안나네..암튼 뭐 보여주면서 엄마보고 계속보라고 장난침

근대 엄마 조카 웃으면서 하는말  " 아~ 안~볼란~ㄷㅏ~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야랑 나랑 조카 빵터짐 엄마가 서울매이트? 따라할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잇음

그날도 어김없이 놀다가 집에 쫌 일찍갓는대 사촌동생들 와잇음..ㅎㅎ망할^^;

슬슬배고푸길래 엄마보고 라면끓여달라고햇음

근대 사촌동생들이랑 언니야랑 "나도나도 라면 !! " 이랫음

너무피곤하고 허리가 안조으신 우리 엄마.. 귀찬으셔서 " 다섯개 끓여놧으니까 니들끼리 알아서 무래잉 "

엄마까지 딱 다섯명인대..난속으로 무슨소린가하고잇엇음 근대 언니야가 엄마 말이 끝나기 무섭게

엄마보고 " 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언니야, 나  다빠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당황해서 "난 허리아파서..^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들이랑 다가치  ' 대구 국제 공항 ' 그근처에 간적잇엇음

근대 친구 두명이 갑자기 사라졋심..;;

그래서 우린 칭구에게 저나햇음

 

- 전화 -

 

나 : 야 어딘대??

 

친구 : **!! 지금 우리 오랜만에 만난거디 알겟제??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아 일단아랏닼ㅋㅋㅋ

 

 

 

 

그래서 우린 친구 둘을 마중나감 공항안으로 ㅋㅋㅋㅋ

저멀리서 딱봐도 후줄근한 추리닝입은 여자 두명 나대면서 하이~ 하면서 우리한태옴

우리는ㅋㅋㅋㅋㅋㅋ 하이 조카 오랜만이다 라고 맞장구쳐줌 ㅜㅜ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쪽팔려서 뛰쳐나옴..

근대 나중에대서 한가지 알게됨.. 우리가바본지..

대구국제공항은 알고보니 한국에서 한국으로만 이동한다는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만생각하면 너무 쪽팔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바야흐로 한창 우리가 중2병에 시달릴때임

내친구이야기임 내칭구 두명ㅇㅣ 가까운 홈플러스에 배고파서 시식을 하러 갓음

고기엿나? 만두엿나..암튼 너무마싯어서 둘이서 조낸 띠어가서 막처먹엇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없이먹고잇는대 시식코너 음식굽는사람이 칭구야둘보고 하는말  " ㅇ0ㅇ 진정하세요!! 여기 만아요 "

라고 말햇다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이건 웃긴대 쫌 씁쓸함..^^;

항창 중2병때 칭구들이랑 자전거 담궈서 놀고잇는대

갑자기 칭구들이랑 흩어짐 그래서 저나함

 

- 전화 -

나 : 어디야

칭구 : ***공원

나 :  알앗어 글로갈께

 

 

 

자전거를타고 열심히 공원으로 가고잇는중이엇음 그땐 밤이엇음

모퉁이를 도는순간 슬슬오던 코란도와 부딫침....

만이 아프진안앗지만 왼지모를 무서움과 쪽팔림 뿐이엇음

코란도 주인은 괜찬냐며 물엇고 난 괜찬타고 걍 내갈길간다는식으로 말하고

자전거 패달을 조카 밟음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문득 교통사고난거나마찬가진데 난멀쩡하다는것을

알리고 싶엇음 ㅋㅋㅋㅋㅋ그래서 공원에잇는 칭구들에게 저나함

 

- 전화 -

나 : 야!! 내 사고낫디!!

칭구 : 무슨사고?

나 : 교통사고!! 자전거타고글로 가고잇는대 차랑 밖앗음 팔이랑 다리 다까졋다ㅡㅡ..

칭구 : 아맞나 그럼 빨리와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 : .........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심한뇬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러분 앗뇽,,ㅂㅂㅂ

시시해도 재밋다고 배꼽잡고 웃어주삼 ㅎㅎㅎ

 

 

그대신안웃어도 되니까 욕만하지마시길 ㅎㅎ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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