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집 귀여운 막내를 소개합니다★★★(사진有)

큰언늬 |2012.01.16 12:12
조회 218 |추천 8

 

음..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올해 17살이된 여자 흔녀입니다

전 남친이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ㅋㅋ

나에게는 동생 둘이있음

둘다 여자임

한명은 연년생이고 한명은 10살차이는 우리집 막내가 있음

저는 막내를 소개하려고함

이름은 임수현임 ㅋ

일단 먼저 사진 ㄱㄱ

 

 머리자르기 전사진임

 머리 자른후

 

 

1.

동생은 올해 7살이됨 키정말크고.. 통통?함 귀여움 ㅋ

유치원에서도 같은반 남자애들보다 더큼.ㅋ

예전에 유치원에서 남자애들어깨에 여자애들이기대는거할때

남자애가 동생 어깨에 기댓음.ㅜ

밖에나가서 옷살때도 사람들 초등학생인줄암..ㅜ

 

동생이랑 같이 안가고 엄마랑 동생 옷사러가면 나이 물어보지않음?

작년에 6살이라니까 너무 작은옷을주길래 얜이옷 입으면안된다 큰사이즈달라 하면 직원분들은 6살이입기에 너무크다고 말림..ㅜ 그후부터 앞으로 몇살이라고하면 9살짜리 옷달라고해야 딱맞는 옷줌..ㅜㅜㅜ

 

2.

내동생은 똘똘?함 ㅋ

언니들이 둘이라그런지 모르겠지만 생각하는걸 보면 유치원생이아님 ㅋ

 

예전에 둘째동생이랑 둘이싸워서 동생한테 정현언니랑 놀지마!

이러니까 언니 왜그래~ 사이좋게지내야지 하면서 화해 시켜줌 ㅋㅋ

 

또, 이건 몇일전일임ㅋ 그날 같이 둘째방에서 자기로했나봄

난 막내한테 질투가 많음 그래서 막내한태 정현언니방에서말고 언니방에서 자자 이러니까  막내가 "언니~ 오늘 정현언니 방에서자면 정현언니는 오늘 기분이 좋지만 내일 되면 아~ 오늘도 수현이랑 자고싶다..~ 하는데 연주언니는 내일 나랑자니까 와~ 드디어 수현이랑자는구나 하고 기쁘자나~ 그러니까 참아"

이럼ㅋㅋㅋㅋ 결국.. 제가 졸라서 저랑자기로함 ㅋ (둘째 미안;;)

 

3.

우리가족 항상 수현이는 왜이렇게 사랑스러울까?이럼ㅋㅋㅋ

 

그래서 연구했나봄ㅋㅋㅋ 자기가 사랑받는법ㅋㅋ

몇을전에 가족들에게 사랑받는법을 알려줌 ㅋ

그건바로 미소를 살~짝 지으면서 상대방을 기분좋게하는거라함 ㅋㅋ

그러면서 언니들해봐 엄마도 아빠도해봐요 이럼ㅋㅋㅋ

 

4.

나는 머리가 김 ㅋㅋ 얼마전엔 머리가 허리까지 왔는데

요번에 한뼘정도 잘라서 가슴정도까지옴

막내는 머리가 위 사진처럼 짧음 ㅋ

그래서 내가 머리 긴게 부러웠나봄 유치원친구들한태 자랑을함 ㅋ

우리언니 머리 진짜 길다고 ㅋㅋㅋㅋ

작년가을때 동생 운동회에갔는데 동생친구들 다 와 수현이언니머리 진짜길다~이럼 ㅋㅋㅋ 우쭐해서 동생은 그치~? 우리언니야~ 이럼 ㅋㅋㅋ

동생유치원차에서 내릴때 데리러가면 애들다 수현이언니다하면서

나한태 인사함 ㅋㅋ 나 애들한태 인기많음 ㅋ

 

아 더많은데 생각이안남..ㅋㅋ

어떻게 끝내지...어음...

 

추천하면 설날에 돈많이 받음!

 

 

 

추천하면 이런남자친구

 

 

 

 

 

 

이런여자친구생김!!

 

 

 

 

추천해주세요~~~ㅜㅜ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