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빵에 도전합니다.
우연히 네이버 블로그에서 no오븐 베이킹자료를 보고
"어? 이정도면 해볼만 한데?" 싶어서 바로 요리 궈궈~!
밥솥베이킹 시작합니다.
준비물 : 카스테라(시중에 파는 카스테라),크림치즈(200g)1개,플레인 요거트(85g)1개,
설탕(100g)종이컵 한컵,전분(30g)소주컵 한컵, 계란 3개 , 올리브유 (1큰술)
밥솥에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펴 발라 줍니다.
바닥 , 옆 둘레 골고우 발라준 뒤
카스테라를 1cm 간격으로 잘라서 바닥에 깔아 줍니다
저는 모카 카스테라 구입해서 시트로 깔아 주었어요.
다음으론 실온에 준비해 둔 크림치즈를 볼에 넣고
설탕 1/2을 넣어 섞어줍니다.
설탕과 크림치즈가 완전히 섞이면 분리한 계란노른자를 넣어 섞어주세요.
그리고 잘 섞이면 이번엔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또 저어주세요~!
골고루 섞이면 마지막으로 전분 투하!!!!!!
덩어리 지지않게 골고루 저어주세요.
그리고 머랭을 만들동안 잠시 대기시켜줍니다.
이제 머랭을 만들어 볼께요~!
아까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서 흰자를 쇠그릇에 담아 준비하란던 말 기억하시죠?
준비된 용기와 흰자 그리고 아까 절반을 쓰고 남은 설탕을 준비해주세요.
**** 머랭만들기 ****
흰자를 담은 용기보다 조금 더 큰 크기의 냄비에 물을 끓입니다.
(이때 냄비의 물양은 바닥에 깔아주는 느낌? 정도로 준비해주세요)
물이 끓으면 약간 식혀준 뒤 물이 따뜻한 상태가 되면
쇠 볼을 넣어 (중탕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거품기로 흰자거품을 만들어 줍니다.
( 중탕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흰자에서 거품이 일어나면 냄비와 분리해주세요.)
그런 뒤 설탕을 넣어 휘핑해 주시면 됩니다,
(단, 절대 물이 들어가서는 안되요)
설탕을 넣은 뒤 부터는 팔이 좀 아프답니다.
전동식 거품기라면 좀 편하겠지만..
그런건 없는 관계로 수작업....
휘핑시에는 볼을 약간 세워서
위에서 아래로 치듯이 원을 그리며 저어주세요.
10분간 저어주시면 약간 크림상태가 된답니다.
머랭이 준비가 되면 아까 대기시켜논 크림치즈반죽에
머랭을 1/3 정도만 넣어 섞어줍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섞이면 나머지 머랭도 다 넣어
골고루 섞일때 까지 저어주세요.
골고루 저어주셨다면
이제 맨처음 빵을 깔아둔 밥솥을 가져와
섞은 반죽을 담아 줍니다.
그리고 밥솥을 바닥에 탕탕 쳐주세요
그래야 공기가 위로 빠지면서
표면이 고르게 된답니다 ㅎㅎ
그런 뒤 밥솥에 넣어
찜기능 60분으로 맞춰 주세요.
블로그 내용을 보니 찜기능이 없을시
취사를 연속 3번해주시면 된데요.
그러고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이쁜모양의 치즈케익이 완성된답니다.
아... 먹기 아까뷔~~~~~
치즈케익에 와인이 빠질쏘냐!!!
이번에 소개할 와인은 G7 입니다.
가격은 13,000원 이며 화이트 와인입니다.
칠레산 스위트와인이지요.
음..................
맛은.......
우선 생각보다 달지 않았구요
스윗보단.. 좀 드라이한거 같더군요...
그리고 스파클링와인이 아니었구요
실패닥 ㅠㅠ
하지만 달지 않은 와인이라
오히려 치즈케익과는 잘어울리더라구요 ㅎㅎ
제 입맛엔 발랑모스카토가 더 잘어울리는 듯~~
오늘저녁 치즈케익 한조각과와 와인한잔 어떠신지요?
와인이 별루라면 아메리카노한잔~
(아! 제가 본 블로그 출처 달아놓을테니 자료 참고하시길~!)
오늘밤도 분위기있게~~
hatch _ food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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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펌은 싫어요 ㅜ_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