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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김정일 사망 가장 슬퍼한 사람은 ‘대역’?

땡감 |2012.01.16 21:38
조회 317 |추천 1

BBC "김 위원장 대역 김영식씨 부업 끊겨 고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죽음을 가장 슬퍼한 사람은 그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었다."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했을 때 가장 슬퍼한 사람은 그와 똑같은 외모로 화제가 됐던 한국의 대역배우 김영식(61) 씨라고 영국 BBC방송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방송은 이날 김 위원장의 사망 당시 인민군 병사들이 슬픔을 이기지 못해 주저앉고 일부 여성들은 실신하기까지 했지만, 누구도 김 씨의 슬픔에 미치지 못했다고 전했다.

실제 김 씨는 김 위원장의 사망 소식에 접했을 때 "마치 나 자신의 일부가 죽은 것처럼 엄청난 공허함을 느꼈다"고 당시의 충격을 털어놨다.

튀어나온 배와 군턱의 얼굴, 큰 안경 등 김 위원장을 쏙 빼닮은 외모 때문에 상당기간 그의 대역을 맡으면서 부수입을 올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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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이거 뉴스에서 퍼온건데 제일슬퍼하진 않았을거같음 슬퍼해도 수입이끊겨서 슬퍼한거같음.
출처:http://news.donga.com/Politics/New/3/00/20120116/43348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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