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어어엉,ㅠㅠㅠㅠㅠ ㅠㅠ
어제 원래 판을 써야하는 건데, 너무 바빠서 못 썼어요. (귀찮아서)
뭐, 근데 절 기다리는 사람도 없어섴ㅋㅋ 그냥 넘어갔어욬ㅋㅋㅋㅋ 이럴 때 관심 없는게 장점이 됨ㅋㅋ
어쨌든 제목에서 보았 듯이, 그냥 기분을 바꿔주는 곡이예요.. 아 참!!! 이제까지 보셨던 글과 중복되는 글이 있습니닼 이해해 주세요.. 참고로 제가 이제까지 썼던 글도 다시 천천히 읽으시면서 들어보세요!!
공지사항이나 주의사항 같은 건 다 아실거라고 믿습니닼
기분을 기쁠 때 ▶ 슬플 때 ( 슬퍼지고 싶은 사람은 없겠지만..ㅋ)
1. Simple plan - I'm just a kid
(이 노래 우리 사회의 적막함을 알게 해줍니다. 완전 공감ㅋ)
2. Jessie J - Price tag
(이 노래로 미국에서 제씨 제이가 유명해지죸ㅋㅋㅋ 안티팬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쿨한 여인이예욬ㅋ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물가 걱정을 싹 없애자는 노래입니다.)
슬플 때 ▶ 기쁠 때
1. Avril lavingne - What the hell
(ㅋㅋㅋㅋ 이노래ㅋㅋ 약간 old 한 음이지만, 그래도 계속들으면 빠져듬ㅋ 근데 제목의 뜻이 나쁘게 말하면 젠장, 이런, X같은 이라는 뜻입니다. 좋게 말하면 '어쩌라고' 라는 뜻이네욬ㅋㅋㅋ)
2. Avril lavigne - Skater boy
(ㅋ 이노래는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들어본 팝송일 겁니다. 이 노래 듣고 에이브릴라빈 누님한테 빠졌음)
3. Simple plan - Shut up
(이 노래 What the hell 과 맞먹는 노래입니닼ㅋㅋㅋㅋㅋ 사회에 불만을 내뿜고, 욕을 해대는 노랰ㅋㅋㅋ)
차분해지고 싶을 때
1. Lenka - The show
(렌카씨 목소리 너무 좋음ㅋㅋㅋㅋㅋ)
2. Maroon 5 - Sunday morning
(이 노래 쉐보레 말리부 광고에 나왔던 노래죠..)
3. Jason Mraz - I'm yours
(ㅋㅋ 이 곡이 빌보드에서 명곡으로 뽑혔다고 하네욬)
오늘은 여기서 끝낼게요..... 이것으로 마칩니다. 안녕히계세요.. 전 앞으로도 많은 판에서 활동할 것이고, 심심하면 이 판으로 놀러올게요.. 그때는 절 기억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심심할 때, 이 판에 와서 여행 상식 같은 걸 적을게욬ㅋ 여행 상식이 노는 것 보다 더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저의 하찮은 글 사랑해주신 몇몇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여러분께 큰 절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에이브릴라빈이여 흥하라!!!!!!!!!!!!!!!!!!!!!!!!!!!!!!!!!!!! (윤계상도 같이 대박났으면 좋겠음) ←(이 글 강수민씨가 써 달라고 하네욬. 텔레파시가 왔음)
진짜 안녕히 계세요!!! 어차피 다시 올거지만...
늦어도 1달 뒤에 다시 올게욬
그때도 반갑게 절 맞아 주실거죠??????
안녕!!!!
Thanks to. 강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