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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고 있는 디젤차 비중

정숙자 |2012.01.17 11:02
조회 208 |추천 0

국내에서 신규 등록된 자동차 중
디젤차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수입차의 경우 친환경 클린디젤차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올해 들어 디젤차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30%를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반면 가솔린차 비중은 2005년 95.9%에서 2007년 82.9%,
2009년 75.8%, 2010년 72.1%로 감소한데 이어
올해는 64.3%로 급감했다는 통계가 보고되었습니다.

 

 

또한 하이브리드 차량도 차세대 그린카로써
상승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배터리나 충분한 인프라 구축이
마련되지 않아, 하이브리드 차량의 관심과 비례한 상승세를
보이진 않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추세는 과거 SUV에 국한되었던
디젤차량들이 승용차부터 고급 세단까지 디젤엔진이
적용되어 보다 다양화 된 디젤차량들이 보급됨과 동시에
친환경 그린카로 거듭났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디젤차가 이제 더 이상
환경오염의 주범에서 벗어나, 보다 효율적이며 실용적인
그린카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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