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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크다고 생각하는 사람 들어와봐요◀◀◀◀

사람 |2012.01.17 12:48
조회 3,996 |추천 9

안녕하세요 ㅎㅎ 이번에 처음 판을 써봐서, 어떻게 써야할지 잘모르겠지만.;;

 

쨌든 전 공감글을 좋아해서 공감쪽으로 쓰겠습니다.^^

.. 그전에 제가 엉덩이가 쫌(?) 커서 그런지 불편한게 정말 많더라고요ㅠㅠ

"나만 그런가?" 하는 생각에 몇개 적어봅니다 ㅎㅎ

 

 

 

1. 줄넘기

 

나 혼자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학교에서 특히 체육시간때 할때 뭔가 엉덩이에 힘을 주고 하게됨..

그리고 또 괜히 내 궁딩이를 본다는 생각에 더더욱 .. 그리도 끝내, 나는 궁딩이를 벽쪽에 한체로 있음;

 

 

 

 

 

2. 바지/치마

 

엄마랑 바지고를때 엄마는 항상 나의 궁뎅이 기준에 맞춰서 삼.. 안그래도 다리도 짧은ㄷㅔ 궁딩이 기준에 하니깐 그 궁뎅이의 다리길이도 만만치않음..ㅠㅠㅠㅠㅠ;;;

궁딩이는 더럽게 커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바지살때 나만그런건가 하는 마음으로 학교에서 얘들한테 물어봄

 

"얘들아 너희들은 바지고를때 디자인다음으로 뭐봐?"

 

얘들다 "다리길이"

 

크윽....쳇 

 

또 교복 치마를 입을때도, 얘들은 거의다 모양은 나오는데 나만 엉덩이쪽이 툭 튀어나오니깐

치마가 앞에는 길고 뒤에는 짧음... 캬캬캬캬캬캬ㅑㅋ;;;;;

 

 

 

 

3. 뒷치

 

누군가 그냥 내가 서잇으면 손바닥(심하면 발로)으로 "찰싺!"때리면서

 

"찰지구나"

 

하며 내 궁딩이를 침.

내가 아프다고 소리지르거나 하지말라고 하면

 

"니 엉덩이 보면 막 때리고 싶어"

 

.....

 

"니 엉덩이 보면 막 때리고 싶어""니 엉덩이 보면 막 때리고 싶어"

"니 엉덩이 보면 막 때리고 싶어"

"니 엉덩이 보면 막 때리고 싶어"

"니 엉덩이 보면 막 때리고 싶어"

"니 엉덩이 보면 막 때리고 싶어"

"니 엉덩이 보면 막 때리고 싶어"

"니 엉덩이 보면 막 때리고 싶어"

"니 엉덩이 보면 막 때리고 싶어"

 

라고 해서 난 정말 슬퍼함;

 

너희들 너무한거아냐?  찌릿

 

 

 

4. 지나가는 사람볼때

 

 

우리 마더님께서 말씀하시길 "사람들은 다른사람들은 맨처음 볼때, 자기의 컴플렉스 부위를 보게된다"라고하셨음.

 

근데 그게 정말 사실인거같음..

 

나는 일단 하체가 컴플렉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

 

시내같은데 돌아다니다가 지나가는 사람보면 먼저 다리랑 궁딩이를 봄..;

 

나만그런가?하하하하...... 그나저나 이럴때 보면 나 변태같음 음흉

 

 

 

 

음.. 생각해보니깐 별로 .. 없는거같..네요.. 하하ㅏ하ㅏ..;ㅋㅋ

 

 

 

 

 

제발 처음이니깐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ㅠ 부탁드려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할말할게요 ㅎ

 

 

님들 궁딩이 큰사람 때리거나 욕하지말아주세요ㅠㅠ 아파요 ㅠ

저도 궁딩이 크고 싶어서 큰거아니니깐요..ㅠ 부탁드려요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긋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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