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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결혼할듯하는데...저에게 빚만....

죄책감 |2012.01.17 14:44
조회 1,244 |추천 1

한..사람을알게되어..

지금처럼만 교재하게되면 올가을에..시집을 갈듯해요..하지만...

직장인인저로썬...통신쪽에 종사하고있으며...

어쩌다저쩌다보니 부주의로...

빚을지게되었네요...

 

제나이에비해선...금액이...많다면 많다고할순있는데...

차차갚아나갈수있긴해요...물론...대신 빠듯하게살아야겠죠....

 

빚문제를 남자친구랑 의논을해야하는지...

남자친구는 자기앞으로 집까지계약한것에다가...

직장에 기술직이다보니...정말..급여,상여금,보너스등등.....여러가지로 많이 벌더라구요...

 

남자친구에게 이실직고얘기하는게낫을까요...아님..

제선에서 해결한정도만 뺀..금액을..말하는게낫을까요...

 

결혼하긴할때가되었는지..평소에..심각하게받아들인..문제는아니였는데....살면서갚아야지라는

생각으로 ...대출받고그랬는데..지금은 걱정이앞서네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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