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단순하게 물어본것 뿐인데 어이없게 베스트에 올라가 있네.. 음..
아니.. 여친이 관계를 몇번 가지고 난 후에 서로 관계하는게 좀 익숙해 질라고 하니까 저러는 듯함.
나도 여친이 님포인것을 저 일을 시점으로 깨달았지..
저러고 난 후에.. 다음에 가질 관계들에 대해서 무슨 대하드라마의 장을 펼치더라고..
무슨 다음에는 내가 물구나무 설테니 그렇게 관계 해보자고도 하고..(내가 다리잡고 서서..) 아라마치오도 하고 싶으면 해보라고 하고.. Footjob 이나 Rimjob도 해줄 의향이 있다고 하고..
사실 나도 관계시에 테크닉 발전을 위해 도움되는 이런 저런 체위도 시도해보고 하긴 하지만
내 여친 정도는 절대 아니어서 어지간한 쇼크가 되긴했는데.. 나름 개개인의 성적취향을 존중하자는
마인드가 있고 또 여친이라서 혼자 좀 가슴을 다독이긴 했음.. 근데 더 가면 뭐가 더 나올지 참..
아무튼 여기 익명이고 우리가 누군지 모르니 내가 이렇게 지껄이긴 한다마는..
아.. 정말 왠만하면 건전한 관계를 가지도록 노력하자.. 나도 그러고 싶다.. 하지만..
여친 사랑한다 ㅠㅠ... 아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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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관계를 가지려는 도중에..
언제나처럼 여친이 펠라치오를 해주려는데.. 갑자기 뜸을 들이는거야..
그냥 보채는것 같아서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자기.. 나 뭐 하나 해봐도 돼?" 하길래, 그냥 무의식적으로 어?.. 어 그래..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주섬주섬 뭐 가져온걸 꺼냈는데.. 생크림임 ㅡㅡ...
그걸 내 물건에 골고루 바르고 펠라치오를 하기 시작함..
"찝찝해?" 그랬는데.. 걍 아니라고 햇는데.. 아아.. 충격이었어
이렇게 해줘본 여자분 있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