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에서16살로 올라가는 여자학생입니다.
저는 스마트폰이 없기때문에 음슴....체로..ㅠㅠㅠㅠㅠㅠㅠ스맛갖꼬싶음
아무튼 저는 지금까지살면서 선택?판단만 잘못하면 한방에 훅.....갈수있단걸 알게됬음
나는 살면서 유괴?납치 당할뻔한 적이 몇번있었음.
혹시 나,또는 동생,또는 자녀들에게 낯선사람 따라가지말라고 교육을 했겠지만
애들은 애들이기 때문에 유괴가 일어날수밖에 없을것같음...
그래서 제가 겪은 것을 토대로 구체적 상황을 써보겠음.
1.아빠로 위장한 대머리40대를 조심해야됨
이건 제가 초딩1학년때 있던 일임
저의 부모님은 둘다 소방관이셔서 징그러운거 위험한거 다 보고 사셨음.
그래서 저한테도 유괴에 대한 것을 정말 뼛속깊이 알려주심
그런데 이런 부모님에의해서 나는 할머니집에서 거의살았는데 6층짜리 아파트임
그날도 학교끝나고 집에 같이갈친구가 없어서 혼자가고 있었음.
그런데 사람이 별로 없는 언덕 이 있었는데
언덕에서 어떤 할아저씨가 내려오고 있었음
나는 언덕을 올라가고있는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어이~딸~아빠보고 싶었어?"
이랬음
지나가던 몇몇의 사람들은 (정말소수였음) 그냥 아빤가 보다 하고 가는거같았음.
근데 그 할아저씨가 오더니 내 고사리같은 손을 두손으로 꼬옥 잡고
"엄마가 지금 병원에 있데 그래서 엄마가 너 데려오라고 했어 빨리가자 아빠랑"
이러는거임
난 진짜 머릿속에서 무섭다는 생각보단 빨리집에 가야겠다 라는 생각밖에안들음
그래서 그 아저씨손을 뿌리치려고 했음
하지만 아저씨는 그럴수록 더 꽉잡음
그래서 내가 막 소리도 지를생각도 못하고 손을 막 뿌리쳐서 막 언덕오르면서 뛰어가고있었음
근데 그 상황을 다 지켜보던 다른 아저씨가 있었음
근데 그 아저씨가 내가 뛰어가는 걸 보고
"하하..아깝네"
이랬음..........................................
내가 그때 뛰어가느라 잘 못들었을수도 있는데 진짜로 이런식으로 얘기한것같음
아진짜로 나 진짜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집으로 뛰어감
근데 중요한걸 이걸 엄마한테 그때는 못말했다는거...
이런 비슷한 일을 당했던 자녀들이나 동생들이 정작 얘기를 안할때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애들에게 먼저다가가서 하루종일 무슨일있었는지 먼저 얘기를 해보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2.택시 또는 자동차 를 조심하세요.
이건 쫌 훌쩍 자라서 중학교1학년때 있던 일임
그 전에도 무수한 사건이 있었지만 그런것은 다 고딩들이 삥뜯거나 시비걸은거임
이건 딱히 유괴라고 하기도그래서.....
이 일은 내가 공부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일어난 일임.
그 때는 여름이었음 그래서 핫팬츠.........ㅈㅅ..... 아무튼 반바지 입고
학원을 가기 위해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음
3명이서 같이 학원을 가는데
한 명은 먼저 학원 쪽에 가있고
한 명은 골목 쪽에서오고
나는 모이는 장소에서 골목 쪽에서오는 친구를 기다림
근데 내가 모이는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내 앞에 택시가 섰음(그때도 사람이 없었음)
그리고 택시 창문이 열림
그리고 마이 아이즈에 들어온건 어떤 할아버지..기사님
나는 쫌 그래도 택시 가 내앞에스고 창문이 내려지니까 꺼림직한 기분이 들어서
택시와 떨어졌음
근데 그 할아버지 기사가
"학생!"
이러시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래도 나쁜사람은 아니겠.....지...'
라고 하고 다가갔음
"네? 왜요?"
"내가 노인네라서 휴대전화를 다룰줄을 모르겠네, 지금 어디다가 다시 전화를 해야되는데...."
그래서 나는 '아...역시 내가 착각한거였네 그냥 도움을 요청하려고 했구나..'
하고 완전 웃으면서
"아~알려드릴께요.휴대전화 한번 줘보세요^^"
이랬음 근데 진짜 할아버지가....
"그러지말고 내 옆에 앉아서 알려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소름 쫙 끼침
진짜로 완전 얼굴도 차카게 생긴 할아버지가 그런말 하니까 조카 무서웠음
그리고 그 차는 시동도 걸려있었음
하........ 이런ㅠㅠㅠㅠㅠ 만약 내가 탔다면 나는 지금 이 판도 못썼을듯...
난 그리고 차에 떨어져서 아..아니예요..이러고 친구한테 전화했음
빨리 오라고..
근데 그 할아버지가 차에서 내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나한테 다가오려고하고있는데
마침 친구가 딱 와서 같이 학원으로 뛰어감(걘 영문도 모르고 뜀)
진짜로 이건 중요한거예요. 일단 낯선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면 되도록 받지마세요.
왜나면 일단 자신보다 어린애한테 뭘 바라겠어요? 어린애보다는 자신이 낫겠죠.
하지만 저처럼 이런 경우에는 상황을 보아가면서 도우라고 말하세요.
3.낯선사람이 쫓아올때는 아무집에 그냥 들어가세요.
진짜 이것도 중요함.
다른 사람들은 누가 쫓아오면 아무집에다가 초인종누르고 "엄마~나야~"
이러케 쌩쑈를 하라는데 이러면 안됨
왜냐면 유괴범도 알음.저사람이 쌩쑈하고 있다는거
당연함. 지금 누가 쫓아오는걸 아는데도 저러케 초인종만 누르고 기다린다는건
그 사람집이 아니란걸 눈치챔.
나같아도 우리집 근처에서 누가 쫓아오면 문열고 바로들어가서 문잠금
초인종 누를 새가 어딨음..ㅠㅠㅠㅠㅠㅠㅠ
누가 쫓아오면 그냥 문열고 들어가셈 잠겨있으면 다른집,마트 같은데라도....
우리 할머니집아파트는 들어가는 문도 좁고 노는언니오빠들이 자주출몰함
어른들이 보는데도 길에서 담배피고
밤에보면 놀이터엔 빨간불빛들...
주차장에 차옆에서 과자풀고 술파티....
나는 다른 학원이 끝나고 좁은 후문으로 들어갈려고 했음
근데 저기 낮은 담에 오빠두명이 앉아있었음
그 때는 밤이라 너무 무서워서 친구랑 전화하면서 감
근데 그 오빠중에 한명이
"야"
이럼.. 나는 그래도 무섭지만 못들은 척하고 지나감
왜냐면 다른날에도 저기위에 3콤보짓하는 언니오빠들이 시비를 털기때문에
익숙해져서 모른척하고 지나가면 아무말도 안한다는걸 알게됨
하지만 계속 내가 무시하는 척하고 가도 계속 야야 거렸음..
나는 그냥 쫌 빠른걸음으로 하면서 감
근데 갑자기 뒤에서
"다다다닷"
ㅋㅋㅋㅋ아니 쫌 웃긴데 아무튼 뛰는 소리가 들렸음..
진짜 무서웠음..
근데 내가 그때 되지도 않는 다리로 정말 너무더워서 한번입는 진짜 평소엔절대입지도 않다가
그날은 미쳤는지 입었던 반바지........ (이날은 택시와 같은날이었음)
하아...무서웠음...되지도않는 몸떵어리지만 그래도.....나도 여자임....
그런거 당할까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도 아파트 라인 입구에서 계단 을 두칸씩막오름..
우리할머니집은 2층이었음
막 오르고 있는데 뒤에서도 따라오는 소리가 들림..ㅠㅠㅠㅠ
겨우 내가 도착하고 현관문고리를 잡을 때 나 식겁했음...
이런 식으로 서로 눈 마주침...
그오빠는 내가 그냥 아무집에나 초인종누르고 기다릴줄알고 쫓아온 거 일지도......
만약내가 할머니집아파트 라인 입구가 너무 멀어서 그냥 아무데나 가야지 이러고
다른곳에서 초인종이나 누르고 있었으면......
무서움...
일단 이렇게 마무리 지어봄..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건 재미보다 위험해서 갑자기 생각 나서 써보는거임..ㅠㅠㅠㅠㅠㅠ
진짜로 동생이있다면 이런거 정말 구체적으로 요목조목 상황을 알려주고 교육시키고 그래야함
....ㅠㅠㅠㅠㅠ
그냥 무턱대고
낯선사람쫓아가지말고 모르는 차 타지말고~
이럴께 아니라 정확하게 상황을 들고 예시를 들어 이해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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