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빔,연령대별 스타일링 제안!
민족 대 명절 설이 일주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이번 설 명절은 주말이 포함되어 있어 살짝 아쉬움을 남기지만 많은 이들이 자신의 고향을 찾아 가려고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다.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가는 이라면 자신의 옷차림을 한 번 더 살펴보기를 바란다.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장 깨끗하고 포멀한 스타일로 연출 하는 것이 좋다.클래식한 정장이 있다면 이를 선택하는 것을 가장 추천하지만 정장이 부담스럽다면 코트와 코튼팬츠를 매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이러한 스타일 역시 연령대별로 나눠져야 한다.자신의 연령대에 맞는 스타일을 연출해야 이질감도 없으면서 뒤처짐없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설날 자신의 연령대에 맞는 스타일 아이템을 소개한다.
10대 포멀함과 개성을 동시에!
10대 남자라면 어른들을 만날 때 지켜야할 선을 지키는 동시에 자신의 개성이 드러나는 옷을 선택할 것을 추천한다.
클래식한 스타일의 아이템으로 포멀함은 지키되 기존의 클래식룩보다 톡톡 튀는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기본적으로 지킬 것은 지키면서 자신의 개성까지 지킬 수 있어 일석이조가 된다.
여기에 스트레이트로 내려오는 팬츠 대신 스키니한 라인을 선택하고 코트 역시 기존의 베이직한 디자인보다는 차이나 칼라로 구성된 것을 선택해 조금 더 센스 있어 보일 수 있게 하자.
여기에 발목을 살짝 덮는 길이의 부츠를 매치하면 패셔너블하면서도 클래식함을 해치지 않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20대 어른스러운 블랙 스타일링
20대라면 조금 더 어른스러운 스타일을 선택해야할 필요가 있다.이제 나도 어른이 되었다는 것을 어필할 수 있는 차분하고 포멀한 블랙 컬러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너무 이질감이 드는 정장을 입으려고 하니 왠지 어울리지 않는다면 피코트와 코튼팬츠 등 클래식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선택할 것을 추천한다.
블랙 베이직한 피코트와 블랙 코튼 팬츠에 그레이 컬러의 니트를 더하면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왠지 조금 심심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니트를 컬러감 있는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것도 좋다.
30대 센스를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
30대라면 너무 포멀한 스타일보다 자신의 센스를 조금 더 드러내는 것을 권한다.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에 거기에 센스 있는 엑세서리나 패턴이 가미된 아이템을 선택하면 한층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다.
그렇다고 너무 이질감이 들 정도로 화려하고 유니크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은 옳지 않다.기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체크나 스트라이프 패턴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특히 20대에 누렸던 시크한 블랙룩보다는 한결 따뜻해 보이는 카멜이나 브라운 컬러 등을 주된 컬러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각 연령별로 스타일을 달리하는 것은 그 나이에 맞고 어울리는 분위기가 있기 때문이다.연령별 스타일을 참고하고 자신의 개성까지 더하면 어디 내놔도 손색없는 잇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출저;아보키)(내용출저;tbay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