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 직입적으로 물어볼게
몇일전 알바퇴근길에 같이 알바하는 여자사람의 번호를 땄어
안부 문자 몇번 보내고
오늘 아르방 출근을 하니 나를 의식? 하는것 같아 보이길래... 평소엔 전혀 그러지 않았고....
그냥 이런 저런 얘기하다 일끝나고 언제 한번 밥이나 먹자 했는데
뭐 먹을거냐, 시간 날 때 밥먹자 오케이 대답은 들었어
근데 이 여자사람이 딱히 먹고 싶은것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대..
하지만 단걸 좋아한다는데 ...휴.....
일단 이번 주 시간 날때 밥이나 먹자고 한번 더 못은 박아놨는데
내가 먼저 뭐 먹을러 갈래? 이러는게 나을까 ? 아님 좀 더 두고 볼까?
대답좀해줘 누나 동생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