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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시절 ★★한국이 일본한테 당했던 만행들...★★.

나는 한국... |2012.01.18 14:42
조회 3,466 |추천 78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이 저질럿던 만행들 이라고하네요.

(인터넷에 있던 사진을 들고왔습니다.)

그밖에도 징용,징병,식량,무기보급 을 강제로 했죠... 또한, 강제로 끌려간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무기 화약 실험 및 의학,의료 생체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일본이 저지른 만행중에 마루타731 라는 것이 있는데,

 

16일 일본 도쿄신문은 일본 731부대가 중일전쟁 당시 마루타를 대상으로 2만5946명의 감염자를 발생시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은 중일전쟁에서 6차례 작전에서 세균 무기를 사용했다. 이같은 마루타에 대한 극비문서가 일본 시민단체에 의해 공개된 것.

일본 NGO '731부대의 실체를 밝히는 모임'은 교토의 국립국회도서관 간사이관에 보관돼 있는 731부대 관련 극비문서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극비문서에 따르면 731부대는 1940년부터 1942년에 걸쳐 중국 지린성, 저장성, 장시성 등에서 페스트균에 감염된 벼룩을 살포했다.

이는 과거 일본군이 세균 무기를 사용하고 데이터를 수집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그동안 마루타 생체실험을 부정해온 일본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31부대 관련자들은 731부대가 전쟁 당시 중국인과 한국인, 러시아인 등 마루타로 불리운 포로에게 발진티푸스, 콜레라, 기타 세균 등을 주입해 세균전 실험을 했다고 증언했지만 일본 정부는 공식적으로는 인정하지 않고 있다. 

한편, 중국은 731부대가 중국 곳곳에서 세균전을 벌여 약 30만 명의 무고한 양민을 학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네이버 뉴스에서 가져온 기사입니다.

 

또한, 일본이 우리나라에 철도를 건설하려고 시행한 적이 있는데,

 

철도 건설의 목적은 자신들이 좀 더 편하고 쉽게 한국인을 억압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 당시  식량이나 무기 등등 자신들에게 도움이 되고 돈이 되는 자원들은 크고 작은을 떠나 다 약탈했고, 한국인들을 강제로 징용,징병 해 갈때  자신들이 힘든것을 조금이라도 덜어가려고  철도를 건설한 것이었는데,

 

일본은 이것을 우리나라의 문화를 발전시켜주기 위해서였다며 오히려 고마워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 철도건설 역시 한국인을 노동 자원으로 이용했습니다. 전반적인 건설 자본(돈) 까지 대한민국의 자본을 인용한 것인가는 잘 알지 못하지만, 저의 생각은 철도 건설비용에 100% 대한민국에서 약탈해간 자본들이 가늠할수 없을 만큼 사용됫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추천!!

화나면 추천!!!! 분하면 추천!!!!

 

저는 겪지 않은 상황이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희생을 당하신 분들을 생각하니 화가 나고,

이런일들에 대한 반성없이

다시한번 우리땅(독도)을 넘보는 일이... 정말 화가나네요.

 

 

이 사진과 글을 올려 대한민국에 사는 모든 국민에게

다시한번 우리조상들이 나라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햇던

불굴의 의지를,일본의 만행에 대한 감정들을

경각시켜야 합니다.

 

추천해서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불을 지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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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글을 쓰는 작성자의 입장으로 쓴 것입니다.

 

저 개인으로써 말씀드리자면

 

 

 

 

 

 

 

이거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사람은 한국사람도 아니다 진짜

 

글이 길다고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이라도 봐주세요.

다 읽으시면 좋겟지만, 다읽지 않으시더라도 그림과 마루타731 에 관한 내용

조금이라도 읽어주세요.

추천수78
반대수1
베플이런|2012.01.18 15:23
개떡같은 자식들을 봤나 분노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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