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멀 어케 시작해야 하는겨...아...맨날 눈팅만 하다 이래 글쓰려니...어렵네...
톡커님들 대단한거였군요... 글쓰는게 이케 어려운거.....이제야 알았슴돠...;;;;
우선 제 여친은 26살 저보다 1살 연상입니다 ㅋㅋ 요즘 대세??아닌가??ㅋㅋ 아니면 말고 ㅋㅋㅋ
연상연하 커플이죠 ㅋㅋ 지금 사귄지...오늘이..18일이면... 88일 이네요 ㅋㅋㅋ
88-28일....암울...제가 훈련소에 있던 날이죠,.... 28일을 빼야합니다..잠깐이라고 하면 잠깐이고
길다고 하면 긴 28일 4주.. 제 여친은 기달려줬습니다..흑흑..감격의 눈물이.... 지금생각하니 제여친
대단한겁니다..ㅠㅠ
우선 어떻게 만났을까요??? 이건 참으로.... 우연아닌 우연이...숨겨져있습니다
제가 22살때인가? 그때 핸드폰을 새로 바꿧는데 친구들 번호가 하나도 없었죠..그래서
베프?ㅋㅋ 암튼 친구꺼 핸드폰에서 제꺼 핸드폰으로 적외선으로 친구들 번호를 다 옴겼죠..
여기서 지금의 제 여친 번호가 같이 옴겨졌습니다...전 그때까지 몰랐습니다.. 단지 친구 이름하고
같아서 옴겼을뿐..... 그러다 2~3년이 흘러 저도 스마트 폰이라는걸 쓰게됬었죠
거기서 인연이 시작됬습니다.. 지금의 제여친은 카톡 친구목록에 제가 뜨길래 저보고 누구시냐고
물어보더군요... (전 사실 여자한테 문자나 연락이 오면 거절 안함) ㅋㅋㅋ 뭐 그런 스타일에 남잡니다 ㅋ
그래서 전 제이름을 말했죠 ㅋㅋㅋ 근데 여친은 모르겠다는 식이더군요...그래서 전 혹시 술집에서??
제가 그당시는 아니지만 그쯤전에 제가 술집가면 즉석만남?? 뭐 이런걸 친구들끼리 자주 하곤 했습니다 ㅋㅋ 자랑아님..지금은 창피함;;; 그땐 어렸으므로...;;;
암튼 그렇게 번호를 제가 딴줄 알았던겁니다...하지만 여친은 전 술집에서 번호 안주는데요....???????
순간.........아...실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각했죠 그러다 문득 생각이 난겁니다 ....전 참고로 핸드폰에 사람 저장을 할떄 성?? 그러니깐
전 이름만 저장하고 앞에 성은 저장 안합니다... 근데 신기하게 여친이름에 성(김)땡땡 머라고 저장 되있었죠
그걸 보고 생각했죠 맞습니다.. 제친구 아는분이였던거죠...
그렇게 인연이 시작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쓴건데 왜이리 지루...
암튼 그래서 전 그녀의 목소리를 듣기위해서 1달동안 카톡을 미친듯이 해야했고... 얼굴을 보기위해선
3달이라는 시간을 보내야했죠.,. 제 여친이 수줍음을 마니타서... 지금은 완전 활발합니다 ㅋㅋ
저도 지금은 무지사랑하구요 둘이 연락한지 4달이 지나고나서야 첫만남을 가졌고.,.
첫만남을 가진후 다음날 제가 고백을 했습니다 사귀자고...고민하더군요...
사실 4달동안 카톡이랑 전화만 했지만 정말 사랑이 자라고있었던거죠...
그러다 사귀게 됬구 사귀게 된1달만에 전 훈련소라는... 암울한 곳에 가게된거였슴돠..ㅠㅠ
날 기달려주고 직음도 날 사랑해주는 우리 김한나... 사랑한다
이톡을 누군가 읽을지는 의문이긴한데..... 나 도 함 적어봤어 우리의 사랑을 남들한테
알리기 위해..?!!!!!!!!!!!ㅋㅋ 맞어/?? 아 ㅈㅅ;;; 잠시 제 여친한테 쓰는건줄 착각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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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거 어케 끝내는거................>>>>>>
이거 끝내는게 쉽지가 않구나...............
아나...........................
마지막으로 사진 투척???? 맨날 눈팅만 하다 배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군청 컴이라 사진이 업음..그래서 여친사진은 못올림....
나중에 올리기로 하고 글쓴이 사진만 모음으로 투척하겠습....;;;;;;;;;;;;;;;;;;;;;;;;;;;
욕을 하지말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여친사진을 올리수 업다는거에 너무 슬픕니다.흑흑ㅎ긓긓긓긓ㄱ흐그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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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