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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방청객 아르바이트하고 누가 울었단다 ㅋㅋ

그녀들 |2012.01.18 19:16
조회 726 |추천 0

오늘  저는 기가막히고 코가 막히는 애길를 들었습니다 

 

제 조카가 어제 동부이촌동에 있는 스타킹방청객으로 알바를 하러 분당에서 그 먼곳까지 친구들하고 3명이 갔더랬습니다 

 

자기들은 맛난거 먹으면서 제 조카 하고 친구들 그외에 방청객알바하는 사람들은  달랑!

 

김밥한줄에 10시간 웃어주고 반응하고 받은 돈이 1만원을 주더랍니다

 

이것은 알바생들을 기만하는것아닌가요 편의점도 최저 시간당 4400원이라는데 방송국이라는 곳이 이렇게 학생들을 상대로 농락하다니요 말이되나요  

 

언니가 아침먹으면서 조카에게 알바해보니까 어떻니? 하고 물었더니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말하더랍니다 

 

그래서 언니가 스타킹하고 연결해주는 기획사에 전화했더니 하루 종일 안받습니다

 

  그래서 언니가 스타킹 제작진에게 전화해서 애기했더니 자기들은 모릅니다 하고 회피하더군요

 

 

아니 그냥 방송도 아니고 스타킹인데 정말 실망입니다  이건 학생들을 우롱하는겁니다 기획사에 맡겼다고 이러는거아니라고하네요 

 

이럴때는 어찌하면 제 조카가 당한 일을 속시원히 풀수있을까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출처: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66968&RIGHT_STORY=R9

 

 

이 글 올린 사람이 이상한 거 같은데 어떠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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