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19살이 되는 여고생입니다.
맨날 판을 보기만 했지 이렇게 제가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이제부터 쓸게요.
제 폰은 2010년쯤에 나온거라 지금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케이스도 거리에서는 찾기 힘듭니다.
폰이름은 리액션이라고 SK-s100 이라는 품종입니다.
이 폰을 쓰는 분들도 있겠지만 케이스나 길거리에서 쉽게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 '리액션폰 케이스'라고 검색을 한 결과 11번가쪽이 제일 싼거 같앗습니다.
그래서 그 사이트를 눌러서 폰케이스 하나와 액정필름을 시켰습니다.
택배주문을 한 것은 원래 14일쯤인데 거래오류로 인해 15일에 엄마에게 부탁하여 신청하였습니다.
그때까진 다 좋았습니다. 언제 택배가 올까 기다리고만 있었죠
문제는 어제였습니다. 17일 어제 11시~12경쯤 제 물품을 가지고 계신 택배기사분께서는
12시~3시 사이에 배송예정이라고 연락을 하셨습니다.
부재시엔 문앞에 주머니에 넣어달라고 써놓기도했구요
하지만 어제 택배는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7시쯤에 연락을 드렸어요
어디살고 누구인데 왜 배송이 오지 않았는지를 하지만 아무런 연락이 없더군요.
그리고 택배조회할수 있는 어플을 다운받아서 확인을 했습니다
확인한 시간이 10시 반이 좀 넘은 시간이였는데요, 그 확인하기 바로 몇분전에 배송완료가 떴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 늦은시간이라 전화는 못 드리니 다시 문자로 연락을 드렷는데 그때도
답은 없었습니다. 결국엔 제가 시킨 그곳에 Q&A에 글을 올렷더니 오늘아침에 확인을 하겠답니다.
그리고 1시쯤에 전화가 왔는데 저희 아빠께서 받으셨어요
알아보고 연락을 드리겠다는 그 상담원분께서는 5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으셔서
아빠께서 다시 연락을 드렸습니다. 아빠도 화가 많이 나신터라 언성이 높아지기도 했어요
결국 물건시킨회사 본사번호로 전화를 햇는데 이미 영업이 끝난상태인지 전화연결은 되지않았어요
다시 제 폰으로 그 상담원께서 연락이 왓습니다. 그 분께서는 제가 어찌했으면 좋겠는지 묻더군요
물론 상황설명을 하고서요. 택배기사분이랑 통화가 됬는데 번지를 잘못알고 다른곳에 배송을 했다,
부재시에 문앞에 주머니에 넣어달라는 말에 넣고 왔다구요. 그 분은 사고처리담당이라
배송쪽은 아무것도 모른다고는 하지만 너무 화가 났습니다.
또한, 그 택배기사분은 왜 상담원에 전화는 어찌해서 받앗다지만 고객인 제 전화는 왜 받지 않을까요.
문자까지 드렸으면 연락이 와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래서 환불조치 해달라고했습니다. 돈을 받을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일단 그 물건을 본사에서 받아야 알거 같답니다. 그 상태로 전화는 끝낫습니다.
저는 물건을 받아보지도 못하였습니다. 배송지연은 아니였다지만 그 회사에서 이용하는
택배회사의 택배기사의 실수라지만 그 기사는 아무리 연락을 해도 답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 택배회사는 문제가 많더군요, 저와 같은 일을 당하신분도 있고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았습니다
일단 환불조치를 햇으니 기다리겠지만, 만약 돈을 다시 받지 못한다면 어찌해야될까요
010은 택배기사분이고 1566은 택배회사 고객센터고
02는 네시 오십칠분 다섯시꺼를 빼고는 다 상담원입니다
상담원분전화빼고는 다 제가 전화를 건거구요 통화는 되지 않았습니다.
택배기사분 번호는 지웠구요 저희집주소와 제이름을 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