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ㅎㅎ18살 여자입니당!
지금부터 내동생을소개하게슴당 ㅎㅎㅎㅎㅎ
난 남자친구는 있지만 돈이없으므로 음슴체를 쓸겡 해보고싶엇음.
맨날보는 판이구 에피소드가많아서 나두한번 우리동생에대해써보겟음..![]()
나님은 16살되는 남동생을 가지고잇는 누나임
흑흑 동생은 180이라는 키에 53키로라는 뺴뺴한 몸매를 가지고있음
난 그에비해 비루한 몸매임..ㅜㅜ지금부터 우리 동생의 자랑을 시작하겟음 ㅎㅎ
1. 디스코 팡팡
나와 동생은 디팡을 타러 갔음 ㅎㅎㅎ아까 말했듯이 나와동생은 몸매 차이의 비루함이있음..
표를사고 나와 동생은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줄을 기다린다음에 우리차례가되자마자 탔음..
왠걸..디제이오빠가 나와 동생을 지목하게됨ㅋㅋㅋ이제부터가 시작이였음ㅋㅋㅋ
"커플이세요?" 우린당연히 "아니요~'"를 외침ㅋㅋㅋ무슨사이냐고 물어보기시작함
"남매예요" ㄷㅣ제이 말없음 우리도 굳음 ㅋㅋ조명이 우리를 가르킴..우어.. 디제이가
말을꺼냄 "여러분 흔히보는 반비례 법칙이죠" 나는 뭔뜻인줄 몰라서 그냥 멍떄리고 탓음
그뒤에 꺼낸말이 "한명이 마르면 한명이뚱뚱하다 난 살찐 빨간망토를봣어" 라며 날놀림 ㅜㅜ
난 그당시에 빨간후드집업에 츄리닝을 입고있엇음 근데동생이 "아니예요!누나..날씬해요"라며
날변호함 그뒤로 난동생을 못볼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디제이오빠가 동생만 튀겨서 날라다님ㅋㅋㅋㅋ
내리자마자 우리동생 다리풀려서 내가 기둥해줫음ㅋㅋㅋㅋㅋ
2. 아빠의 극기 훈련
우리아빠의 취미는 술먹고들어와서 우리남매를 군대식 스파르타 운동을해주는거임ㅋㅋ
나와 동생은 적응이됨 ㅋㅋ우리아빠는 날 정뚱이라 부르고 우리동생은 뺴뺴나 두드려라 부름
두드려는 우리동생이 하도 컴퓨터를 해서 아빠가 만들어준 별명임ㅋㅋㅋㅋ
어느떄와 같이 우리아빤 술먹고 집들어와서 운동을시킴ㅋㅋ아 맞다 난 우리동생이 여ㅈㅏ는 시키지말라며 지가 다하는 착한동생임ㅎㅎ옆에서 난 지켜보구있음 아빠가 두드려 앉아 일어서 엎드려뻗혀 열차
온몸비틀기를 시킴 ㅋㅋㅋㅋ우리동생이날 아팟는데 아빠한테 대듬ㅋㅋㅋㅋㅋ우리아빠대게웃긴사람임
갑자기 정뚱이러면서 날부름 그러더니 그러면 니누나 비행기태워줘 이러더니 동생을 눞힘ㅋㅋㅋㅋㅋㅋ내가 올라가자마자 우리동생 어디서 두두두득 소리나더니 담날에 못걸음
우리아빠 아픈척하지말라고 시범을 보여준다해놓고선 자기도 못함 난 그날 정뚱떙이라는 별명이 또하나생김 ㅎㅎ
아 동생자랑 해야할것같은데 내 에피소드같음..ㅎㅎㅎ
3 . 죽을고비
난 초등학교 5학년 때 일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남
난 그당시 5학년 이였고 우리동생은 3학년이였음 우리동생은 그떄부터 조금 어른스러웠음
동생이랑 나는 할머니댁앞에 개천가에 놀러갔음 장마가 끈나서 몇명애들이 물에서 놀고있길래 우리도
물속에서 놀았엇음 물이깊은 곳도 있었는데 거쪽으론 가지도 않음 근데 물쌀이 쎼서 동생이 떠내려가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함 난 그떄 너무놀라서 동생구하려고 같이뛰어들어갔음 근데 들어가자마자 숨을못쉰동생은 본능적으로 내머리를 잡아댕겨서 나도 같이 허우적거렷음 나도 정말 숨을쉬고싶어서 동생머리를 누른다음 허공에서 숨을셧음 근데 동생이 아무 미동이없는거임..그상황에서 진짜 아무것도 할수가없엇는데 어떤 한시민 분이 거히 죽어가는 우리를 구해주셧음 나오자마자 나랑 동생의식불명..ㅋㅋㅋ
일어나보니 병원이였음 이건 진짜 잊지못할꺼임 우리동생은 그뒤로 그 개천가 근처에 가지도 안음
이일 1년전에 장난씩으로 말했는데 우리동생이 이렇게 말함 진짜 이건 구라 뻥안까고 진짜임
"우리둘다죽으면 우리엄마슬퍼할꺼니깐 누나한명이라도 살아야지 그래서 누나 숨쉬라고 나진짜그떄죽는줄알았어" 이말 해줌 나 그떄 진짜 뭉클함 동생한테 잘해야겠다고 생각한지 30분만에 동생이랑 개싸움
4. 집안일
우리동생은 평소에 집안일을 너무 잘함 엄마가 나와 동생을 바꿔서 낳고싶다고 할정도임..
설거지,청소기, 세탁기 다 도맡아서함ㅋㅋㅋ 근데 우리동생은 비위가 너무약함ㅋㅋㅋㅋㅋㅋㅋ
음식물쓰레기 버릴줄 모름ㅋㅋㅋㅋ근데 조건달면 하긴하는데 버리고 오면 샤워함..ㅋㅋㅋㅋ
음.. 사진한번 올려야할것같아서 ,, 우리동생 설거지 하는장면찍은겈ㅋㅋㅋ 보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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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거 해보고싶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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둗듀듀듀듀ㅠ듕!!!
설거지 하는 모습임..ㅋㅋ설정샷 네버아님ㅋㅋㅋ 조심만설거지 할거있으면바로바로 설거지함
얼굴가려달라구 간곡히 부탁한 나의 동상님..
이건 빨래갤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당황스러웠음ㅋㅋㅋ
평소 사진을 안찍어서 오늘 청소하는 모습 찍은거임..ㅋㅋ진짜 항상저렇게함ㅋㅋㅋㅋ
난 티비보면서동생 찍기..ㅋㅋㅋㅋ
아참! 동생은 참고로 구지수랑 맞먹는 저고음을 가지고있음..
노래 정말 못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떄리고싶엇음 청소할때마다 노래부름 분노지수1000%
5. 시골,,
우리동생은 자고로 노래를 정말못부름 진짜 낮음음의 강타자임ㅋㅋㅋ
우리시골은 아담함 정말 아담해서 기여움!
시골풍경으로찍은사진이없으므로 시골에서 찍은사진을 보여주겟음ㅋㅋㅋ웃음주읰ㅋㅋㅋㅋㅋ
이건저히 가족임..ㅎㅎㅎ 얼굴을 가렷음.. 아빠 동생 나 엄마
이건 저히 친척들ㅋㅋㅋㅋㅋㅋ 얼굴 가려야지... 안가리면 미안하잖아요,.
맨끝이저임ㅋㅋㅋ동생은없음
암튼 이런 우리 아담한시골에는 마을회관이있음 왜만들었는지도 모름.. 어르신들 잘안감.
근데 그런 마을회관에는 노래를 부를수있는 기계가 이씀 거기서 우리동생이 노래를 불럿는데
ㅋㅋ내또래친척들은 못듣곘다고 딴짓을하엿공 난 정말 답도 없고 울뻔했지만 .. 우리동생을 사랑하는 나로썬 들어줌.,. 나중에동생이고맙다며
칭찬해줌^^
재미없지만 저에겐 하나하나 추억이고 잊지못할 에피소드임 ㅜㅜ
욕하지말아주세요ㅜㅜ 저히 상처받아요ㅜㅜㅜ흑흑흑흑
음..마무린 이런건가..?
추천해주면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긴다
반응좋으면 동생사진올릴게용ㅎㅎ2탄과함꼐!!
욕하지마세요ㅜ저히상처받ㅇㅏ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