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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오빠에게,,,,,,

18女 |2012.01.18 23:11
조회 289 |추천 1

이렇게 쓰면 알아줄지 모르겠는데.......

우리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이 였지,,,,,

근데 내가 정말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이에서 조금은 특별한 사이였으면 하는

헛된 생각을 가졌던거 같아......

그래서 이 헛된 생각을 이제는 그만 두려고해........

그래서 이제 그 헛된 생각을 그만두기 위해서 곁을 떠나기로했어....

가끔은 내가 그 곁을 떠나서 그리워 해줬으면해.......

이건 큰 욕심이겠지만......

예전에 좋아한다는 여자가있다는 말을 들은 후에는 많이 실망 했지만

이제는 그 여자랑 잘 됬음 좋겠어ㅋㅋㅋ

그니까 소심하게 굴지말고 당당하게~!!!ㅋㅋㅋ

그럼 안녕~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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