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읽지않을테지..?
그러니이렇게 맘놓고쓴다..
못잊겠어..우리 설날이 400일인데 그치
이제 한달되가나 우리헤어진지가..
참 너가 그리워
많은 일들이있었지
서로 각자 부모님들께도 상처도 안겨드리고
우리는 일년되는날 헤어졌지..
아예끝이라면서 이젠..내가 널진짜놔줘야하나..
생각이들어
너무보고싶다..
너가 번호도 바꾼거알아..이젠 연락하고파도
너가해야해 너가 안하면 이제 잊은거겟지?..
너랑하고싶엇던거 무지많앗는데 서로 졸업식도 가주고
이미지도 찍고 남산가서 열쇠도 달고오고
같은대학가서 씨씨하고 이러기로 얘기도햇는데
12.05.29날 무슨날인지 말미 하늘나라간날이다
난기억안하더라고 우리가 무슨사이엿고 말미..존재잊지않앗음좋겟어
미안해..내사랑..30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