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흥분해서소개고뭐고 깃똥차게어이가음슴으로 음슴체가겟슴 스타트그럴싸함?ㅋ ![]()
이제시작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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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집에 강아지하나를 키우고있슴![]()
그런데 글쓴이할머니가 우리손자 보고싶은데 언제 할머니네 올거냐며 연락이온거임
글쓴이는 할머니생각에 방학이고하니까 빨리가야겠다는마음에 가려는데
글쓴이 엄마는 글쓴이가 집에 강아지만두고 외박하는걸 안좋아하심..ㅠㅠ
그래서 급하게 구정전까지만 일주일쯤 맡아줄 친구를 찾고있었슴
당연히 집에 강아지키우는 친구한테 강아지좀 맡아달라구 부탁한다며,혹시되는지!! 문자를 보냈음
그랬더니 친구가 ㅇㅋ된다그랬음.
근데 ㅇㅋ라고한 친구가 뿌까(별명으로쓰겟음)라는 여자애한테
자기가 글쓴이네강아지를 자랑식으로 맡게됬다라고 말했나봄![]()
갑자기 뿌까한테 문자가쏟아지면서
"너 전에부터 맡길일있음 나한테 맡기라니까 왜말도안해주고 얘한테만 부탁하냐
"
이거임ㅡㅡ; 그런데 뿌까는 거리도 글쓴이집에서 버스타고 십오분쯤 거리고
뿌까가 밖에잘돌아다녀서 강아지가혼자 있을까봐 걱정되서 일부러 거절하고그랬슴..
근데 얘가 자기한테 꼭맡겨보라고 나 강아지좋아하고 예전에도많이키워봤다고 막그러는거임
그래서 아!!!잘해주겠다!!!!
하고 믿어보기로하고 만났슴.
사료,장난감,패드,가방에 꾹꾹눌러담아 가져갔슴. 목줄은안챙겨줌
글쓴이는 강아지 안고서 뿌까가 타야될 버스를 같이 기다려줬음
물론 이동장까지 챙겨줌!!!
그리고 아무연락없이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오늘이 맡긴지 4일째? 정도임.
글쓴이는 지금 할머니네임
아까 밤에갑자기 뿌까한테 카톡이옴 'X발'
친구끼리니 그럴수있음 별로기분도 나쁘지않았음
ㅋ를연속으로날리면서 왜그러냨ㅋㅋㅋ이라고 보내니까
하는말이 어이가음슴
"내가오늘 친구니트옷을입고 너네강아지를 안고데리고나갔는데
너네강아지가 발버둥쳐서 친구니트옷에 강아지발톱이껴서 다풀어졌어ㅡㅡ
나친구한테 4만원을 물어줘야되니까 설날지나고 5천원줘" 이거임..
이건 진짜 어이가없지않음?
그깟 오천원이 아까워서가아님..
솔직히 상식적으로 니트같은건 어디에 걸리면 막 풀어지는거다들알지않음?
그래서 글쓴이가말함 "아니근데 왜 너옷놔두고 친구옷입냐" 라고함
뿌까왈 "내옷입으면 더빡쳤어 그럼 발버둥치는데 안아야지 내려놓냐?"
그럼 니네개 차에치여죽었어ㅡㅡ 발톱을 깎여서줘야지" 이러는거임
아...참나 글쓴이지금그냥 말문이막혀서 뭐라할말이없음
글쓴이는 그래서어쩌라고 라며 일부러 약을올려줌ㅋ
글쓴이는분명!! 뿌까가 자기한테 맡기라할때 안된다고거절도했었음ㅡㅡ
자기가 나한테 그렇게문자를해서 믿고맡겼더니 이건 돈내게생김.
자기네 20만원짜리 목화?이불에 오줌까지 쌋다함. 그정도 책임갖고 맡아야되는거아님???
글쓴이가 뿌까엿으면 그 비싼 이불근처엔 강아지 안데리고감;
그리고 글쓴이는 남의집가면 실수도할수있다. 말도해줌
뿌까는 지금 설지나면 돈달라고 하고 카톡끝내버림ㅡㅡ이런
님들 이거 뭐라해야됨? 글쓴이가 목줄안챙겨줬으니 잘못한거임? 그런거에요?!?!!
목줄없으면 데리고나가질말지.. 밤에 친구한테 남의집강아지맡앗다고 자랑하고싶엇나
발톱있는거 처음에 만났을때 지가 얘발톱길다고 말하고데려갔으면서!!!!!
뿌까어떻게해야되요ㅡㅡ? 저돈갚아야되나요? 답답해요![]()
글을쓰면서 조금 거친부분도있네요 이해바랄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