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안녕하심까 올해 16살이된 흔흔흔녀임다
처음쓰는톡이네여 그냥 써보는거긴한데
지금 집에 아무도 음슴ㅋ그러므로 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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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이상한꿈을 자주꾸는사람임ㅇ..
막 가끔 무도멤버들이 얼음동굴을 가는꿈이라던지
튼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한번씩 꿈을 거쳐주심
동원느님부터 빈느님 아이유 유느님 등등ㅇ등...
잡소리말고 시작하겠음 뭔가 서문이 길어졌음;
어제 글쓴이는 치과에 다녀왔었음
다녀오고나서 너무피곤한거임;;여기저기 쑤시는구망...
그래서 한 7시쯤 방에들어가서 낮잠을 청했었음
근데 그때 글쓴이가 매우 배고팠었음;;그래선지모르겠는데
여튼 꿈에서 글쓴이가 초원에 쓰러져있는거임
워메이게 뭐시다냐 하는데 배가너무고픈거임;;꿈에서도
그래서 "으윽..어억...배..으억.."하면서 풀을 막 쥐어뜯는데
그 만화에서보면 갑자기 누가등장하면 얼굴에 그림자가 지잖음?
그러는거임;;글쓴이 순간놀람
딱 위를봤더니 호빵맨이있는거임!!!!와우!!!
식빵맨이었으면 더 환영했을거임 식빵맨 스릉흔드...
튼간 아래에서 보면 위에잇는사람 얼굴에 음영이짐 ㅇㅇ..
대충
이런상황이었음 저 오른쪽에 남자 글쓴이맞음....
글쓴이는 여자임 ^*^...
튼간 저런데 위에서보니까 은근 무서운거임 ㅇㅇ..
근데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엄청크게남 아 슈바...
그래도 호빵맨도 남잔데!!!!!!!!!!!!!!하고서 멍...하고 있엇더니
호빵맨이 함박웃음을 지면서 나한테
"OO친구,배고파?"
라면서 자기머릴 뜯어주는거임
그래서 받았음...근데 받았는데.........
호빵맨 머리에서 막 팥이 콸콸 흐르는거임;;;
뇌수터지듯이 막 그런거...거기다 팥인데 슈바ㅏㅏ;;ㅠㅠㅠㅠ
존트 무서운거임 이거
글쓴이는 조카 무서웠음 ;;;
막 팔이 바닥에 질퍽질퍽하니 흐어ㅠ바라;;
근데 갑자기 생각난게있었음 바로 우리들의
★잼☆아★저☆씨★
그래서 글쓴이는 잼아저씨를 존트 불러댔음
"잼아저씨!!!!!!!!!!!잼아저씨 으악!!!!!!!!!잼!!!!!!잼아저씨!!!!!!!!!!!!!!!"
진짜 저대사인지 기억은안ㄴ나는데 저런삘로 불러댔음
(나중에 알고보니 그순간에 글쓴이가 잼을 열심히 외쳤다고 아버지께서 알려주심)
근데 잼아저씨는 할아버지잖음?
못들을거같은거임;;;그래서 버터ㅋ누ㅋ나를 열심히 불러댔음
"버-터누나!!!!!!!!!누나!!!!!!!!앙대!!!!!!!!!!!!!!!"
저 앙대는 진심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근데 글쓴이는 ㅂ조카 진지했었음
그러고 꿈 깸
헐슈발 진짜 무서웠음 악몽이야;;;
이꿈 오빠한테말하니까 ㅁㅊ 그런꿈을 왜꾸냐면서 존트뭐라그럼
ㅅㅂㅅㄲ 너죽기전에 내가안죽는다 ㅡㅡ...
튼간 그랬었음
와 싱난다ㅋ
님들도 이런꿈 꾸시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