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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감 상실한 패션, 추위를 잊은 한채영 다리

캐롯 |2012.01.19 12:01
조회 108,301 |추천 44

 

 

지금은 무려 1월 중순...... 겨울중에서도 한겨울인데.....!

추위따위 아무것도 아니라는듯이 핫팬츠를 입고 영화시사회 포토윌에 나타난 한채영...

 

 

 

 

 

 

 

 

한겨울에 핫팬츠라니... 상의도 면티에 자켓하나..안추운건가?

자켓도 엄청 얇아보인다...... 이거 가을패션 아니야 ㅠㅠ?

 

 

 

 

 

 

 

 

 

한파 속에서 다리 드러내고 각선미 맘껏 자랑중인 한채영....

하긴 내다리가 저랬으면 겨울 내내 핫팬츠 입었을거 같아 ㅠㅠ

 

 

 

 

 

 

 

 

추위따위 잊은듯 팬들에게 환한 미소로 손 흔들어 주는 한채영.....

원래 추위를 안타나...?

 

 

 

 

 

 

 

시상식이나 행사장에서 드레스 입는건 그렇다치고.....

 

 

 

 

 

 

겨울이더라도 드레스는 많이들 입으니까......

근데 이언니야 핫팬츠는 아무리 봐도 아닌거 같아 ㅠ

 

 

 

 

 

 

 

 

 

그래도 굴욕을 절대 찾아볼 수 없는 한채영의 다리는 마냥 부러워 ㅠ.ㅠ...

계절감좀 상실하면 어때.......... 저런 다리를 가질 수 있다면 365일 상실할 수도 있다!

 

 

 

 

 

 

 

추운날에 저렇게 입고 손 흔들어주는 여유까지 있는.... 진정한 여신....

 

 

 

 

 

 

 

 

하지만 추워 보이는건 어쩔 수 없다.......................ㄷㄷㄷ

 

 

추천수44
반대수6
베플뿌이웁잉|2012.01.20 02:45
쟤네들은..차타고다니잖아..우리들은걸어다니니깐따듯하게입으시다~
베플ㅋㅋㅋㅋ|2012.01.20 02:51
내가저몸매에저얼굴이면한겨울에비키니입고광화문뛰어다닐거다ㅋㅋㅋㅋㅋ
베플배불러|2012.01.20 13:28
가슴도 상실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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