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막 스무살이된
두살 터울의 오빠가 있는 귀여운 여동생입니다ㅋㅋ히힛![]()
짧게 얘기하자면용.
저희 오빠가 군대를 늦게 간 편이라 이제 입대한지가 100일정도? 되었어요
말하자면 이등병이지용ㅠㅠ
근데 아 근데
얼마전부터 저희 오빠의 선임(상병)과 통화를 하게 되엇어요
뭐 동생이니까^^ 오빠를 위해 아주 아주 이쁘게 말을하고 착하고 순수하게 선임과 통화를 하였죠!
그래야만 오빠가 편하니까(?)ㅋㅋㅋㅋㅋㅋ
그런데요 그 선임과의 전화 횟수가 많아지고...
이제는 그분이 제 번호까지 아셔요 ㅠㅠ허얼얼얼얼어
오빠가 없을때도 전화오셔요......
거기다가 이제는 일병 선임까지...(그 상병 몰래 하신다는ㅋㅋ)
전화하구요
뭐 군대에 있으면 여자랑 통화하고 싶고... 그럴꺼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솔직히 저희 오빠때문에 그렇지 사실 무지무지 부담스럽거든여ㅠㅠ
계속 이렇게 통화하면 일이 커질지도 몰라요... 무슨 남친행세를 하심;
암튼 오빠에게 피해도 안가면서 적절하게 넘어갈 방법이 없을까요???
남자친구 생겼다고 해야할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