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상식에서 본 조니뎁
여전히 개성있는 모습의 그였어서 별다른 건 못 느꼈는데...
이때도 파혼 소송 중이었었나봄.... 알고 보니까 안색이 안 좋아보이는 것 같기도 하구...
내가 너무나도 사랑했던 헐리웃의 대표 커플
조니 뎁 - 바네사 빠라디...
법적인 부부관계는 아니었지만 둘 사이에 아이가 둘이나 있을 정도로 금슬이 좋아보였는데...
특히나 조니뎁이 애들 예뻐하는 거 보고 참.. 그렇게 여자 좋아하던 조니뎁도
아이들 낳으니 정착하는구나 하면서 내심 기뻤었음...
딸이 셔츠에 낙서해놓은 거 그대로 입고 나와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었고
둘째 아들이 태어났을때도 너무나 예뻐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어서
그들의 결혼생활은 다른 헐리웃 스타 부부들과 다른 줄 알았음...
게다가 두 사람 모두 개성이 너무나 튀는 사람들이라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14년이라는 긴긴 시간도 하루 아침에 깨질 수 있는 게 부부관계인가봐....
당신들도 어쩔 수 없는 헐리웃 커플 중에 한 쌍이었군녀.... ㅠㅠ
안타까워
정말 잘 어울렸던 한쌍! 제발 루머이길 바라..ㅠㅠ
다신 이런 모습을 볼 수 없다니........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