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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에게(오빠 이글보면..그리고 여러분도와주세요)

잠만보가사... |2012.01.19 19:25
조회 143 |추천 0

여러분 여기서 이전글 안보시면 몰라요 ..제가 그말을 안했네요..

 

 

 

 

제가 바로 그다음날 이글을 쓴건..추천수가 얼마없어도 사람들이 많이 봐주셨어요

 

그래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어서요,,,히

 

제가..오빠에게 어제글을 쓰고나서,, 바로 올리고 오빠한테 전화해서

 

만나자고했어요 그런데 오빠가 갑자기 오늘말고 다음에 만나자고 했어요

 

그래서,.그래서..저는 안된다고,,오늘 꼭만나야한다고 했어요

 

오빠가..알았다고 해서 저는 오빠네집 주차장에서 오빠를 기다렸는데

 

오빠가 집에서 나오더군요 그래서 웃는얼굴로 다가갔어요

 

오빠 하면서 내가 뛰어오니까 안심하다는 얼굴이더군요..

 

그래서..좀미안했어요 너무 미안해서...금새 고개가 숙여지던군요..

 

그떄는 왜그랬는지 안울기로 다짐했는데 울어버렸어요 울던나를 보면서 잠만보가..울지말라고

 

다그쳤어요..그래도 너무 미안한거에요

 

하지만 잠만보를 위해서는 어쩔수없는 선택이였지만 행복해야하니까 잠만보가 행복해야 하니까..

 

저는 헤어지자고 단호하게 표정을 굳히고,나서 말했어요

 

입술에피가날듯이 단호하게...말했더니 오빠가 ...판봤어..하는거에요.

 

제가 말했었죠 저희 잠만보는 판 자주본다고...히...

 

그래서,...잠만보가 이렇게 말했어요 괜찮다고 그냥 우리헤어지지말자고..했지만

 

저는...그러고싶었지만..헤어지자고 제발좀,..니가 지겹다고,,했어요,

 

 

저 참 나쁜년이죠.....?히...미안해서 너무 미안해서..발이떨어져서 도망가야되는데 발이 안떨어졌어요

 

그러더니 잠만보가 절 꽈악 안아줬어요,,,헤어질때는 꼭 안아주고 헤어지자고,그랬는데...안아주었어요

 

그래서..더눈물이났어요..안고서 몇분뒤에...놔줘야되는데...놓지를 못해서 ...참..

 

그래도 저는 한번더 꽉안고 안녕 하고 갔어요.,..

 

진짜로 미안해..정말 너 아직도 좋아하고 있지만 나혼자서 조용히 좋아할께오빠..

 

오빠..진짜로 미안하고 정말 사랑해..

 

오빠가 볼수있도록....제가 정말로 정말,...부탁드릴께요 판여러분..진짜..제가..부탁할께요

 

이렇게 부탁할께요...여러분들도 억지로 헤어질마음 아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제가 이렇게 부탁할께요 저희가...저희가..많이 아프지않도록 도와주세요

 

아 드디어 커플이 깨지는 군아 하고 있을지도 모르시겠지만..다그러시는건 아니잖아요

 

제발 이번에 그렇게 생각해주시지 마시고요..저좀 제 글좀 오빠가보도록 도와주세요

 

오빠 오빠,,내가 진심으로 사랑할께 마음속으로 혼자서,..사랑할께..

 

여러분..글보시면..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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