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잡고싶은데.
권태기로 떠나간 여자친구에게
붙잡으려 연락하면 오히려 정떨어지고 구질구질해보이고 귀찮아하고 싫어할까봐 못하겟고.
그렇다고
붙잡지않으려고 연락안하면 진짜이런사람 못만날것같고.
이렇게 줏대없이 하루에도 수십번아니 수백번 어떻게해야할지만 생각합니다.
기분도 참 오르락내리락.
이런남자 참 매력없지만..
혹시나 여자친구가 제연락기다리고있을까..혹시그러지않을까..?이런생각도 들면서 미련을 못버리겟네요.
누나동생형분들
조언부탁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