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새해되신거 복부터 많이 받으세여!!福福福福福 좋은일만 ㅊㅋㅊㅋㅋㅊㅋㅊ
그냥 쓴글인데 ;;ㅎㅎ 톡톡 판톡 됫으면 좋겟어요!
이글 그 진심이담긴 누나가 봣으면 좋겟네요 ㅎㅎ
닉네임은 ㅎㅎ kitty 이건 누나가좋아했던 닉네임이네요 ..ㅋㅋ 뒤에는 비밀!
이제 판 톡톡 시작해볼까용~~~~~~~~
전 대전에사는 이제 2학년이 되는 대학생입니다!!
이글은 제가 살면서 이렇게 이끌려간 맘은 없었던것 같네여 ..ㅎㅎ
얼마전에 헤어진여자친구가 있는데 .. (구체적 오늘이 5일되가네여 .ㅎ.ㅎ)
제가 많은 여자친구도 사겨봤지만 그렇게 사랑하게 된적은 없는 것같아요ㅜㅜ
여자친구는 한살연상이네요.ㅋㅋ 크리스마스날 2011년 12월 25일 대부분 케빈과 보내셧죠?~~ㅋㅋ(ㅈㅅㅈㅅ 솔로들 죄송해요 .ㅋ.ㅋ) 전 23.24 연말을 가족들 친구들과 보내고있었습니다.
몇달전부터 저한테 관심을 가졌던 누나가 있었습니다. 첨에는 저한테 장난식으로 누나가 날떠보는건가 하다가 누나가 저한테 호감이 간다고했었네여^^(전 별로 여자에 관심도없고 오직 대학교와서 친구들과 놀기 바뻣어요.ㅋㅋ 바쁜척 ㅈㅅ 바쁨..ㅋ) 전 들은척도 안하고 그냥 흘려버리고 ..ㅋㅋ 하다가 저도 누나의 마음에 이끌려 갔는지 호감이 가게 됬네여 ㅎㅎ 크리스마스날 제가먼저 누나한테 '누나 크리스마스날 뭐해?'
하면 답없던누나 .ㅋㅋ 딴소리만 했던누나 ㅋㅋ 결국 제가 이누나 나한테 장난쳣구나 두고보자 내가 카톡차단한다 하고 햇죠 ..ㅋㅋ 맨날 누나전화가 와도 저는 받지도안고 ㅋㅋ 그냥 관심도 뗏죠 ..ㅋㅋ (철안들음ㅋ..ㅋㅋ 고딩 철 ㅈㅅ) 어느날 문자가오네여 ㅋㅋ '야 너는 내가 카톡보냈는데 보지도안냐..' 이러고 온거예요 ㅜㅜ 차단햇죠 ..ㅋㅋ 누나한테 어? 미안 하고 누나 사실 차단햇어 .ㅋㅋ 쫌그래서 .ㅋㅋ 하니까 누나가 차단풀어라 개1시1끼야^^ 기여운 말투로 이러는거예여. ㅎㅎ (깜찍깜찍) 제가 술을마시며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이누나 진짜로 나조아하는구나 생각햇죠^^(잘난척 ㅈㅅㅈㅅ) 연락자주하고 다니다가 (솔직히 카톡하기 기찬았음ㅈㅅㅈㅅ 미안 ㅜ) 어느날 만나게된거죠 그게 25일 전그냥 쉬고싶었는데 누나가 혼자있다고 만나자고 하네여 ^^ 전 당근 콜!!!!콜!!!!콜!!! 시내가서 논거죠 데이트하고 누나랑 공원가서 애기하면서 전 솔직하게 진실게임( 두근두근 ) 하자고 했어여 제가 질문을 했죠..ㅋ
1.누나 남자 많아?
2.누나 연락하는 남자있어?
3.누나 나진짜 조아해?(ㅋㅋ 이건 저도 질문해놓고 황당 ;;;;)
4.누나 나랑사길자신있어?
5.누나 나 어디가조아?
이렇게 딱 5섯 질문만 한거예요(ㅜㅜ진짜ㅜㅜ진짜로요 !!솔직히 다들 물어보자나여^^ 왜그러세여 안그러는것처럼 ^^ 헤헿ㅎㅎㅎ)
전 대답을 듣고나서 결정을햇죠 누나 나랑사기자(소심햇지만..ㅋㅋ 당당히햇음 !) 누나가 망설임도 없이 사기자고 그러네여^^(헤헿)
전 아 1일이구나 이렇게 좋게 시작되서 알콩달콩한 사이를 하루하루 보내고있엇죠
누나가 피부과 간호사 일을 다니며.. 많이 힘들어했는데 전 누나 맘도 모르고 철없이.에휴 저만생각하고 누나 힘들게하고 ㅜㅜ 아푼데도 아푼척안햇던 누나 바보같은 내여친 .ㅜㅜ(지금생각하면 타임 멈추고시퍼요!!!!!!!!!) 철없던 저 ㅜㅜ 매일 그렇게 저는 혼자생각하고 누나가 하는말 거슬려듣고만있엇죠 ..(한심한나 ㅜ) 전 항상 누가곁에서 웃고있엇는데 그렇게 몇일을 싸우고 서로조은데 싸우면 머가되냐고 누나는 햇었죠.. 제가 결심을 했어요 누나한테 ' 누나 나누나 엄청 무지 좋은데 우리 왜 이렇게 싸울까? 누나도 나좋지? 우리단지 이유가 싸우는것이지?' 누나의 대답'응 나도 너 좋은데 우리 왜그런지 모르겟다면서.'(불길했어요..) 전 그래서 다짐하고 누나한테 이끌려가는 이유를 모르겟어요 저도 이렇게 맘이간적은 없는데 .. 누나가 없으면 하루라도 불길하고 .. 보고싶고.. 휴..한숨바꼐안나오네여^^ (지금은 물론헤어졋지만....슬퍼.ㅜ.) 전 사기면서 사고를 쳣죠.. 제가 폰을 놓고있을때.. 누나가 제카톡을 본거예요.. 대참사.. 여자랑 카톡을 한거 본거예요(그냥 애기도아니고 넘심한애기..ㅋ 작업? 아이씨 몰라!) 그래서 누나가 저를 버리고 집으로 갔어여.. 전 먼일인지도 모르고 누나는 '너어이없다 너하나믿고 나도 너 조아하는데 황당해 내가 이용당한것 같아' 하면서(불길함..)전 아니라고 누나한테 표현을 보여줫죠 누나가 하는말이'우리 이러다가 않좋아질꺼같테.. 나너 무지조은데.. 나 너한테 다가가면 더 속상하고 너 미워할꺼같애 무섭구.' 이소리를 한거예여. .전차마.. 할말을잃었죠..(제가 무지 사랑했는데 누나를 이렇게 떠나보내면 아쉽고) 전 당장 사과를하고 하루하루 누나한테 잘해나갔죠 서로 사랑해 사랑해 (닭살 돋지 ㅎㅎ ) 하면서 12월31일 남산에 갓죠 새해에는 우리싸우지 않고 잘하자구 누나도 남산첨와본데서 무지 너좋고 우리새해에도 싸우지 말자고 그랫었는데 .. 담에도 가자고(아쉽지만 ..ㅋ자물쇠 못채웠어요 .ㅋ.ㅋ 제가 딴여자랑 예전에해서 누나가 질투낫네여 .ㅋ.ㅋ ㅈㅅㅈㅈㅅ) 누나가 저한테 사기면서 진짜 많은것도 해주고 햇고 전 그지 상처만주고.. 그런누나는 절믿고 와줘서 고맙고.. 전 그누나가 저한테 몇달이 지나 몇년이 지나도 누나의 맘을 받아줄꺼예요 그때는 진짜 잘할수 있겟지만 .후회라는것을 사람들은 다알겟죠 ?>ㅎㅎ 제맘 알죠? ㅎㅎ 헤어진 날은 1월 15일이예요 누나가 저한테 14일날 많은 사과 우리추억 자기가 잘못햇다면서 우리앞으로는 더욱사랑하자면서 술먹고 우리집앞에서 기다렷는데 ..(전마침 새벽에 없엇죠 ..ㅜㅜ) 누나의전화30통 카톡은 100개가넘는 집앞에서 내전화 받을때까지 기다렷다는데 얼마나 겨울에 춥겟어요 ..술먹고 ..다음날 누나가 저한테 일어나면 연락도하랫는데 .. 전 눈치없이..자고 ..ㅜㅜ 왜헤어졋냐면 제가 누나 지갑을훔쳣다는거예여..그래서 저는 황당하고 ..(분명 술먹고 누가 훔쳐갓을꺼에요 ..ㅜㅜ) 그냥 아무말없이 누나는 연락하지마 ㅃ2 이러고 .. 저는 몇일이 지난체 슬푸네요..하루하루 술먹으면서. 헤어진애기는 구체적으로 판톡이되면 알려드릴꼐여!! ㅎㅎ 많이 공감하실꺼예여!! 댓글 마니마니 ㅜㅜ 하루하루 앞날이 슬퍼요 ㅜㅜ 보고싶고 그누나를 잊기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