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안오니 ... 다른 판 제목 혹하는것만 들어가는 ... 진심으로 적힌글은 몇몇만 읽으니...
그러니깐 진심으로 적은 글이 네이트 판 이안되는거지요...
뭐 재미로 하는거지만요^^ 위에 잡얘기 잃어 버리세용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낭군♥ 입니다.
여성분들 한태 한번 물어 보고싶습니다.
여성분들은 남자를 볼때 키 외모 근육(?) 그런거 보고 사귀나요?? 아니 돈을 뺏군...
물론 10대들은 키 외모 가중요하다고 생각하겠지요...
10대는 그냥 사귀고 그냥 즐겁게 놀는거 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대 20대 중반 으로가시면 슬슬 미래가 걱정 되실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키 외모 를 따질까요?
정작 먹고살기힘든데 키랑 외모를 따지며 결혼을 할까요??? 2세를 위해서 좋아요 인정~!
그런데 그런 남편이 돈을 못번다면 한가정의 가장으로써 마누라 << 즉 님
자식들이 힘들어 하는거 보시면서 사실수 있겠습니까???
위 글은 예를 들어 말한것입니다. 꼭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구요.
솔직히 까고 말해서 키랑 외모가 밥먹여 줍니까 ??? 연예인들 TV나오시는분들 제외...
이까지 읽으면서 지가 안되니깐 이런글 쓰네 뭐라네 그러시는 분들 있을것입니다.
맞아요 저가 아무거도 되는게 없습니다...
키는 160에 외모 안되 패션 안되 매력 심지어 몸무게 까지 안됩니다.
여성분들은 20대 후반 쯤 되시면 과연 먹고 살기위해 결혼을 할지
나는 죽어도 잘생긴 남자 랑 결혼 할지 참 궁금합니다...
몇몇 분들 중에 나는 외모 보통만 되면 된다.
저는 보통의 기준을 잘모르겠습니다. 어느정도가 보통의 인물인지 ... 누군지 딱 정할수도 없고 ,...
사람들의 눈의 따라 다 다르기 때문이지요 ...
정확한 보통의 기준이 먼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이승기 송중기 원빈 등등 잘생긴거 인정 합니다.
하하,유재석,개리 등등 저눈에는 다 잘생긴 쪽에 속한다고 보거든요...
이러니 보통의 수준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나는 보통이면 된다는 소리 딱 찍어 누군지 말해주세요...
그냥 보통 없습니다. 보통 하 , 보통 상 중에 골라주세요.
저는 솔직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 착한사람 이러한 여자(남자) 가 사랑받을 저격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나만 그런가요 ??? 그런 여성분들 저는 원합니다.
키 외모 그런거 절대 안봅니다.
저를 사랑하는 사람 저한태 잘대해주고 아껴줄수있는 사람 착한 사람 을 원합니다.
그런데 저는 먼지 몰라도 다 깡통처럼 저를 차버리더군요... 키 때문이겠지 ... 아니 외모?
저 외모는 보통 하 라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딱 보통이라는 사람도 있고 ... 그냥 흔남...
자기가 부족한게 많아서 저소리 한다...
저런 인간들이 꼭 키 외모 따지더라 그런 예기 하실꺼예요. 99% 전 예외 입니다.
저는 오크만 아니면 됩니다.... 또 요기서 끼어드시는 분들
오크 수준이 어디니 너나 거울보고 온나 이런 저런 꼬투리 많이 잡을겁니다... 오크죄송 좀그렇다 로수정
인정합니다. 저 못생겼어요. 근대 어디나가서 못생겻다는 소리 듣지는 않았으니... 믿던지 말던지...
10대들 까지 인정합니다. 뭐 결혼할 사이 아니니깐 잘생기고 이쁜고 중요 하죠 키큰거...
20대 초반도 뭐 그렇다 치고 20대 중반 점점 넘어가면 과연 먹고살기 힘든데 저런것들을 볼까요???
30대 급합니다... 따질판 안되지요 살수만 있다면 만사 오케이 예외 있음...
진심으로 물어 볼게요.
여성분들 남자 키 외모 중요한가요 ???
다시 한번 말씀해드리지만 저는 키 160에 외모 패션 매력 몸무게 까지 안됩니다.
중요 하다는 분들 몇몇 있을것입니다. ㅎㅎㅎ
키 뭐 ... 벌써 포기 상태 입니다. 키가 안되니 패선도 안되니 패션도 포기
외모 하늘에서 이렇게 아니 부모님이 이렇게 낳아 주신걸 어떻겠습니다.
정말 다안되네요... 그러니간 저가 따질판 안됩니다...
이런 저를 사랑해주실 여성분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 참 궁금하네요 ㅎㅎ
뜬금 없는 질문이지만 ... 여성분들은 보통(요기서는 보통이라고 할게요.)인 남자가 번호따면
과연 몇% 나 번호를 줄까요??? 궁금하네요 ㅎㅎ
여성분들은 못생겨도 남자가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야하고
남성분들은 못생겨도 여자가 사랑을 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합니다.
자기가 백날 사랑한다고 쫒아 다니면 정작 당사자는 싫어하는걸요...
그리니깐 여자쪽이든 남자쪽이든 사랑을 해주는 사람을 만나야지 행복하게 살수있습니다.
님(읽는분들 본인) <<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님이라고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남자가 님을 좋아한다다 진심으로 사랑을 준다면 잡으세요.
싫어도 잡으세요 나중에 행복하게 사랑받으며 살수있습니다. 남자분들도 마찬가지고요.
받으라는 이유는 사랑을 주는 사람이 있어야 행복하거든요 님이 싫어도 받으세요.
님이 사랑하느 사람을 쫒아다녀서 사귄다고 해서 그 님은 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을 못받는거니깐요.
그냥 사랑을 주는 사람이 있으면 같이 사랑을 주세요. 그래야지 행복하게 살수 있답니다.
읽으면서 님들이 생각하는 생각들 다 맞습니다.
꼭 안되는 것들이 판 같은데서 저런거 쓰더라 욕 마음것 하세요.
욕을 할지 안할지 모르지만... 욕먹을 작정으로 적은거니깐요...
안되면 짜저 있어라 이런곳에사 나대지말고 키작은 남자 싫다 ㄲㅈ 하시는 분들 지금 몇몇 눈에 보이네요
찔리시나??? ㅎㅎㅎ
여러번 말하네 ....
다시한번 말하지만
< 먼 자랑이라고 이런거 말하는지 ... >
저는 키 160에 몸무게 매력 외모 패션 따위 없는...
있는거라곤 착한거 누구든 말을 잘들어주는거 슬픈때 외로울때 말동무 되어주는거
궁금한거 모르는거 알고싶은거 저가 생각하는 대로 다 이야기 해줍니다.
못하는거도 있지만...
나이 성별 상관 없이 모든걸 다들어 줍니다. 저는 얘기 하는걸 좋아해서 들어주는걸 좋아해서
읽으시면서 궁금한거 물어보세요. 저가 최대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못하는부분에서는 진심으로 사과 드리겠습니다.
과연 번호를 따면 몇명이 저에게 번호를 줄지 궁금하네요... 자신감이 없어서 말도 못하지만
또 잡을거 하나생겼네 (...) << 이거 신경쓰인다 추천 나오겠네 ㅋㅋㅋ
아 읽기 귀찮어 하시는분들 많을것입니다.
저가 사진이 없어서 많이 안들어 오는 가봐요 ㅎㅎ
읽기 귀찮아도 꼭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목을 어떤거로 할까요 ㅠㅠ 제목을 바꿔야 하는데
일단 저거로 할게요^^
읽기 귀찮다고 안읽고 내려 오신분들 다시 올려서 봐주세요.
딱걸렸습니다. 위로 고고씽~
어떻게 끝내지 ... 오타 있어도 봐주세요^^
아 맞다 몸무게 많이나간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체중미달임...
나는 사랑받고 있다 추천
나는 사랑 받고 싶다 추천
모두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