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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수, 애끊는 부친상…박진영, 준수 부친상에 “이해가 안가는 일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위로

폭풍간지 |2012.01.20 14:55
조회 1,120 |추천 7

 

 

 

[이정현 기자] 2PM의 멤버 준수가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소속사 JYP엔터 대표로 있는 박진영이 위로의 말을 전했다.

1월20일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살다보면 이해가 안가는 일들을 덤덤히 받아 들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는걸 배운다. 준수야 힘내자”며 위로했다.

앞서 하루 전인 19일, 2PM 준수는 부친상을 당했다. 준수의 아버지는 10여년 전부터 심근경색으로 치료를 받고 있었으며 이날 오후 대구 경북대 병원에서 59세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준수는 대구에 위치한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으며 아버지의 상태가 위급해졌다는 소식에 급히 병원을 찾았지만 안타깝게도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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