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쓰는 흔녀도아닌 그냥 녀자 입니다.
저는 지금 중1올라가는데여..ㅋㅋ
저희언냐는 지금 중2올라가여..ㅋㅋ
제목을 뭐로 해야할지 몰라서..ㅎ
잡솔치우고 바로 음슴체로 ㄱㄱ 하겠습니다.
울언냐님 공부 완전잘함.ㄷㄷ
전교3등 냐냠ㅠ
UNIST 라는 곳에 겨울방학동안 기숙형으로 공부하러감
우리 지역쪽은 좀 불공평해서 공부잘하는 인간님들만그런데 감..ㅎ
언니가 3주 정도 다니고(?) 오늘 돌아와서 나한테 말해줌..ㅎㅋㅋㅋㅋ
이거듣고 솔까 실신 할뻔했음...
(안 웃긴 님아 들도 계시겠지만...전 가족으로서 매우 진심 솔까 웃겼음.ㅎ안웃겨도 악플삼가 부탁드려여..ㅠ)
언니가 매일밤 친구들과 선생님 몰래 파래~(Party ㅋㅋㅋ 친절ㅋㅋ)를 염..
한날은 콜라와 사이다를 매우 많이 처 마셔서 배가 엄청 무거웟다고함.
그런데 피곤해서 잘려고 2층 침대 위로 올라감
그순간...!배에서 난리를 쳤다함....소변이 매우 마려웠고, 그와 동시에 배가 무진장 아팠다고 함..ㅋㅋ
그래도 무서워서 화장실을 안가고 참음.
한번참고.....있으니...갑자기 똥구녕에서 발광을 했다함.ㅋㅋ
그래도 참음...딱!!3번째!!!
참으려고 배와 똥구녕에 힘을 줘 봤지만.....
못참을 것 같아서 내려우려고 했음...참고로 울언니 눈 매우 안좋음..시력이나빠서..ㅎㅎ
어두운데 혼자서 똥구녕을 잡고 사다리를 내려오고 있었음..ㅋㅎㅋㅎ
그런데!!!!!!!
쿠당왕쾅 쿡퍽으헏갷나ㅓㅑ훅리ㅏㅇ!!!!!!!
사다리에서 떨어짐...ㅋㅋㅋㅋ
사다리님과 떨어지는 순간!!!!!
그대로 소변을 쌈..ㅋㅋㅋ
그래서 바지 다졌고..ㅋㅋ
바닥이 흥건하게 됬다고 함....
하지만 언니는 룸메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이상한 소리와 함께 화장실로 ㄱㄱ함..ㅋㅋㅋ
헉.......!?!ㅁ닝ㄱㅁ햐ㅗ길모히ㅏㄱㅎ!!!!!!!!!?????????????
그리고 시원~하게 쾌변을 하고옴..ㅋ그리곤 생각없이 바지를 옷장에 아무대나 쑤셔놓고 거실에서 퍼질러잠......ZZZZ
다!음!날!!!!!!!
갑자기 아침7시쯤에 언니 룸메가 미친듯이 언니를 깨웠음......
:야!!!일어나바!!!ㅠㅠ
:왜?지금 몇시야?
:한.....7시
:어! 고마워 ㅎㅎ
:근데.....우리 방에서 완전이상한 냄시나...ㅠㅠ
:으잉?
(그순간 울언냐는 어제 싼 오줌을 치우지 않고 바로 잤다는걸 기억해냄..ㅋㅋ 천재님..ㅎㅎ 그래서 언니님은 깜놀하고 모르는척하면서 방으로 가봄....ㅋㅋ)
:헉!!!이거 먼 냄시야?????!!!!!!!!!!!!!]
:그러니까......나 이낸시~땜에 깼어..ㅠㅠ
:헐....야 패브리즈~~~
(그리곤 미친듯이 뿌려댐.....)
:일단은 수업들으러가자!!!
갔다옴.....기대를 품고 문을 살~짝 이아닌 활짝 열어 재낌...ㅋㅋㅋ
:오!!~ 마이!!!~ 가수뤠인쥐!!!!~~
:아!~~ 냄새 더나!!!!!ㅠㅠ
일단 언냐들은 미친듯이 뛰면서 환기를 시키고 패브리즈를 뿌려댐...
그래도 계속 나서 언니는 일단 옷을 가라입으러 옷장을 여는데........
그보다 더 심한 냄새는 없었다!!!!!
개 똥냄새도 이보다 더 지독한건 없었음........ㅋㅋㅋ
그순간 언냐는 생각이났다......
어제 빨지않고 그냥 쳐박아둔 오줌이 촉촉하게 스며든 바지를......!!!!
빠바바밤!!!!!!!!!
이제야 알았다 그 냄시는 바로 언니의 옷장에서 나는 냄새였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닌 미친듯이 빨래를 하고 페브리즈를 일주일만에 다썼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The End-
어떤가요...?안웃겨요?그래도 욕설 비난은 삼가...ㅠㅠ
흥좋으면 2편올릴게여..ㅎ
기대 ㅂㅌ!!
추천해주면 올해 부모님 건강하시고 가족모두 잘됨!!!ㅎㅎ<<훈훈하져?ㅋㅋ*(새해복 빵빵 받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