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술을마셨고,
너한테 카톡을했고
그동안 못했던 하고싶엇던 말을 다했지
단한번도 넌 날 봐주지 않았다고,
내가 항상 옆에서 힘이 되줄려고 노력하는데 넌 그거조차 모르냐고
오늘 이후 널 못보고 연락을 못하더라고
할말은 다하고싶었어.
그동안 내가 혼자 힘든게 억울해서
나와의 추억은 하나도 기억못하는너
내가 아무리 눈치보고 바둥바둥 거려도
너한테 난 그져 그냥 아는여자중 한명일뿐이란거
모든걸 다해주고 옆에서 기다리면 언젠간 봐줄것 같았고
나중엔 후회가 없을것 같앗는데
그래서 너한테 최선을 다했는데
결국또 아픈건 나구나.. 잠이 안온다
미친년처럼 또 괜히 카톡해서 그런말했나..싶을정도로
나한테 넌 아직 큰데
어쩌다 왜 너란사람한테 내가 이러는건지,
내가 한심하다...
이렇게 수천가지 생각을 해도
넌 아무렇지 않아하겟지
나만아프고
어떻게 이 아픔을 견디냐..시간이 해결해 줄꺼라고 생각하는데
그 시간조차 너무너무 힘들다...........
남자들은 자기한테 최선을 다하고 항상 옆에 잇어주는 여자...
그러다가 옆에 없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