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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표 방송 KBS의 스펀지? ☜☞☜☞☜☞☜☞☜☞☜☞☜☞

짜증 |2012.01.21 14:41
조회 119 |추천 2

어제 스펀지 보다가 답답해서 글을 올림.

 

스펀지에서 외국인들이 나와서 한국문화 체험을 하는데

스펀지는 내 눈살을 찌푸리게 했음.

 

 

 

 

 

①우리나라 사람들은 다 먹는다고

한국의 대표 길거리 음식이라고

번데기를 먹이는 것.

 

②우리나라 사람들은 먹는다며

한국에 첫 방문한 외국인에게

살아있는 낙지를 통째로 먹이는 것.

 

③한국의 남자들은 꼭 다녀 와야한다며

한국에 첫 방문한 외국인에게

해병대 훈련을 다녀오게 한것.

 

④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두, 다, 꼭,

새해가되면 점을 본다며

외국인들을 역술인에게 데려간 것.

 

 

 

 

 

 

여러분을은 번데기를 먹음?

어떨진 모르겟지만 난 징그러워서 쳐다보지도 못함.

근데 왜 모든 한국인들이 번데기를 먹는다는 식으로 방송을 하는지?

산낙지도 먹음?

난 못먹음. 살아서 꿈틀꿈틀 거리는게 징그러워서 못먹음.

어제 외국인한분이 산낙지를 먹는데 산낙지의 다리가 얼굴을 덮었을때

정말 내가 다 부끄러웠음. 그냥 왠지 모르게 부끄러웟음.

이 방송을 본 외국인들은

한국인들은 산낙지를 저렇게 야만스럽게 먹는구나

생각했겠지.

 

분노 버럭

 

사실 한국의 대표 길거리음식이라고 하면 떡볶이 아님?

스펀지 예전부터 외국인들 나오면 꼭 번데기 한개씩 먹이던데

짜증나서 못보겠음.

실제로 떡볶이는

외국인들이 뽑은 서울의 맛있는 먹거리 3위에 오르는 영광을!

얻었는데도 어제의 스펀지에서는

떡볶이는 커녕 계속 번데기만 나왔음.

그리고 번데기는 혐오하는 음식1위를 차지했지.

 

 

 

그리고 어제 스펀지에서는 번데기만 먹은게 아님.

처음 한국에 온사람에게

산낙지를 통째로 먹게하고, 개불을 썰지도 않은채로 보여주어

마치 한국인들이 개불을 통째로 씹어먹는 마냥 방송을 했음.

 

 

그리고 술.

외국인들도 이미 아는 사람은 아는 한국인들이 술을 많이 마신다는 사실.

결코 자랑스러운 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스펀지에서는

한국인들이 술을많이 마신다는것을 강조했음.

 

연초에 꼭 점을 보러간다?

나는 태어나서 한번도 점을 본적이 없음.

우리 엄마도 마찬가지 이심.

아빠 또한 우리가족들은 태어나서 한번도 점을 보러 간적이 없음.

그런데 스펀지에서는

한국인들은 새해가 되면 '꼭' 점을 본다고 말함.

 

 

도대체 어디서 그런 정보를 얻는지?

분하고 분하고 분하도다아ㅡ디ㅏㅜ히ㅏㅜ믓

 

 

또 해병대 캠프는 뭐 멀쩡함?

한국에 처음와서 제일처음한게 해병대캠프?

그 사람들한테 추억은 될수 있겟지만 과연 그게 잘한일일까?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라서

성인 남자가되면 빠지지않고 가야하는게 군대인데,

별로 자랑스럽지도 않은 일인데,

방송에서는 마치 한국남자들은 강인하다 는것을 보여주기위해 간것같앗음.

외국인들이 해병대 캠프에 참가해야하는 이유가 있음?

 

 

우리나라 대표 방송사라고 하는 KBS에서

지금 한류네 어쩌네 하면서 우리나라 프로그램이

많은 다른나라로 방송되고 있다고 하는 프로그램이

우리나라 사람의 이미지를 깎아먹는 방송을 하는게 말이됨?

외국인들이 이 방송을 보고 뭐라고 생각하겠음?

한국사람들은 벌레도 먹구나. 아 더럽네.

한국사람들은 살아있는 낙지도 그냥 먹는구나. 잔인한 사람들.

한국사람들은 술을 많이도 먹는구나.

 

 

 

 

 

 

옛날의 스펀지는 재미있었는데,

책도 내고 학교에서 애들끼리 책도 돌려보고 했는데,

지금은 아님.

볼때마다 너무 막장을 달리는 것같음.

그냥 이대로 종영햇으면 좋겠음.

외국인 들먹거리는것도 이제 신물이남.

남자여자 뭐 하는것도 맘에안드는데.

그냥 접엇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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