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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의 생활일기ㅎ

우띠우띵 |2012.01.21 21:25
조회 70 |추천 2

 

 

 

 

 

 

 

 

안녕하세요

 

글쓴이는 판을 즐겨보긴 하나 써보는건 처음인 올해 예비 고1女입니다잉

 

저도 남친이 음슴 그러니 음!슴!체ㅎㅋㅋ

 

(반말은 이쁘게 봐주실꺼죠?ㅎㅎ톡커님들은 2쁘고 멋쟁이들이시니까ㅎㅎ)

 

저의 제목을 보듯 우리집 고양이 이름은 다미임ㅎㅋ

 

2011년12월01일

 

아는이모로 부터 다미를 받게됬었심 그럼잔말말고

 

톡커님들이 보고싶어하는사진을 투적하겠슴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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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꼭해보고싶었어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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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아앟)

 꺄악 ㅠㅠ 완전 귀엽지않아요??

이떄가 우리집에 첨 온날사진이예요 ㅎㅎ

 진짜 ㅠㅜ 이땐 한뺜 아주살짝넘었는데 ㅎㅎㅎ

 

 

다미를보기위해 놀러온 친구다리에서 놀다가

잠든 다미 벌렁덩 까졌어요!! 

 

털이 보송뽀송 아이이뽀 ㅎㅎㅎㅎㅎㅎ 

 

 

 틈만나면 이불또는 침대위에 올라가서 자는 다미

볼떄마다 자고있어!!!ㅠㅠㅠㅠ 나랑놀자 ㅠㅠ 일어나 흐헛허헣헣

사랑그래두 자는것두 이뿐 다미 ㅎㅎㅎ사랑

이상한포즈로도 잘자는다미

하지만 조금하만 소리만들리면

ㅇㅡㅇ이런표정으로일어나는다미

 

아이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엽지 않아요??? 내눈에 콩깍지가 씌였나??

ㅎㅎㅎ 그래두 좋아 ㅎㅎㅎ

 

결국엔 일어난 다미 오에!!!나랑놀자 ㅋㅋㅋ

 

뭔가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다미

흐허헉 ㅠㅠ 무셔워 ㅠㅠ 집중력이 진심쩐다능

그것의 목표물은 봉지!!

봉지와 다미의 화끈한한판승부!!

!!

결국 봉지에게서 지고만 다미....

ㅠㅠㅠㅠ 봉지에게 기술을제대로 당해버림 ㅋㅋㅋㅋㅋ

결국은 제가 뺴주었던것이엇던것이로다

 

 

 

 

 

 

 

 

 

 

 

 

음....이제 마지막을 지어야겠군요 ㅎㅎ

이 허접한 판을 봐주셔셔 감사합니다!!

다미를 보셨셔 귀여우면 추천해주실꺼죠??? ㅎㅎ

 

추천해주실꺼죠↗?? (반짝반짝)

뒤에는 저의 막내동생입니다 ㅎㅎ

그럼 톡커님들 새해복많이받으세효 ㅎㅎㅎㅎ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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