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댓글 하나하나 잘봤어요 ㅠ.ㅠ
우선 일단.. 제편에서 말씀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_+ㅋ
얘기 잘 했어요.. 자기가 생각없이 너무 철없이 말 툭 뱉은거같다고..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 없을거라고 한번이라도 더 생각 하고 말하겠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러네요 .. 그래서.. 한번더 그러면 너 아웃이야.. 라고
못박아 줬어여 ㅎ_ㅎㅋ 여러분의 댓글에 왠지 든든하구 힘이 나네요 +_+ㅋ
우리 톡커님들 사랑합니다 +_+ 새해복 많이 드셈~ 두번드셈~ 세번드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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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쓰게되네요 ..
다른게 아니라 전 이번 설날 선물때문에 지금 방금 아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화가 났답니다 ㅠㅠ
저랑 남친은 이번년도 안에 결혼하기로 한 사이입니다 (아직 날짜 안정했어요 ㅠㅠ)
아직은 저는 저희집에 가고 남친은 남친집에 가야하는 상황이죠..
못찾아 뵈니 죄송해서 큰맘먹고 선물 하나를 보내드렸습니다 ..
진 x 크림이라고 40 만원 가량 하는 크림이 있는데요 ..
다른분들한테는 어떨지몰라도 전 큰맘먹고 선물한거거든요 ..
남친이 집에 도착 했다고 전화가 왔어요 근데 갑자기
" 엄마가 이런 싸구려 뭐하고 가져왔냐고 가져가래 ㅋㅋㅋ"
헐 ..............
순간 벙졌습니다..( x설크림... 내가 정말 .. ㅠㅠ울 엄마 줄껄 .. )
바로 한마디 했습니다.. 가져오라고.. 내가 쓰고만다고 ..
미안하다고 그딴 싸구려 보내서 미안하다고 ..
그랬더니 이제서야 상황이 파악된듯
장난한거랍니다.. -_ -
엄마는 그런소리 하신적 없다고..
엄마가 좋아하시는 모습보고 자기가 그냥
돌려서 장난치면서 저한테 말한거랍니다 ..-_-
흠... 저도막말했습니다 ..
너.. 개념이 있는애냐고 없는애냐고 ..
사람이 마음을 보냈는데 .. 거따가 칼을 꽂는건 무슨경우냐고 ..
근데.. 그런데 ..
"아.. 너한테 이제 장난 안칠란다.. 장난을 장난으로 안받아주냐 "
더이상 할말이 없더라구요 ..
평상시에도 장난을 잘치는 사람이긴 하지만..
제가 봤을때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데 ..
제가 옹졸한건가요 톡커님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