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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2시간 일해놓고 월급 60만원...

김혜지 |2008.08.06 18:26
조회 130,409 |추천 0

ㅜㅜ 톡이되었네요 너무 좋아요 ^^

처음 이예요 ^^ 남은 월급 다 받을려구 노동청에 이제 신고했구요~~

꼭 받을께요 ^^ 리플하나하나 감사합니당..ㅠ

 

톡되면 , 이거 정말 부러웠었는데,,

피할수없는  싸이 공개.............ㅠㅠ...할께욧  ^^

 

http://www.cyworld.com/aaa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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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20살 대학생소녀입니다

이번방학을맞이해 아르바이트를 했죠.

아르바이트를 중국집에서 했는데,,

보통 중국집하면,,,, 써빙하기쉽다 이렇게생각하시죠..

저희중국집은 시내에서 제일큰 3층짜리 중국집이었습ㄴㅣ다..

정말 완전 너무힘들었어요 일하는동안......

아침 9시반까지 가서 저녁 9시 반에 끝나며..정말 죽을꺼같았어요

하지만 월급날을 생각하며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7월 2일에 시작해서 8월 2일이 월급날짜인 저는..

8월 2일.....영업이끝난후 월급받을맘에 너무기쁘더라구요

저랑같이 알바시작했던 언니는 100만원을 받으며 집으로 돌아가더라구요

아 이제 저도 월급받을려고 사장님앞에 서있었습니다.

그러나 사장님의 말씀

"니는 뭐주라고 서있냐 ?? "

순간 저는 너무나도 당황스러웠지만..

" 월급이요....."

하며 조심스레 말을열었습ㄴㅣ다.

하지만 사장님 말씀....: 사람이없으니까 일주일더 일해! 그럼줄께

하는거예요.....저는너무 황당해서..

" 학교도 이제 개학하고, 한달됐으니 월급주세요."

햇더니......안통하는것입니다.

절때 못준다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하는말이

그만둘꺼면 진작이야기를 했어야지 ! 이러는것입니다.

저는 아르바이트로 들어왔고, 8월달에 학교가는것까지 다 말하고 들어온학생입니다..

너무나도 황당햇습니다.................

사장님 계속 하시는말씀이 " 낼부터 계속 나와!! 일주일 더 일해주면 돈줄께."

하면서.....정말 어이가없어서......ㅠㅠ 가게 나올때 울면서 나왔어요......

글면서, 집으로 가는중 많은생각을했습니다.

도와줘야하나 말아야하나....../ㅠ

집에왓더니 가족들은 다 제가 오늘 월급을 받는줄 알고 있더라구요

제가 오늘 상황을 가족들에게 말해줬더니.

낼부터 나가지 말라면서 사람 기분이란게 있찌 무시하냐는둥

한달됐으면 제날짜에 월급을 줄지 알아야지 하면서.,

제가일햇던 가게에 전화를 하고 난리더라구요.

그뒷날 저희엄마가 중국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보세요 ㅇㅇ 반점이죠??"

"네 그런데요 "

"저희딸이 한달을 채우고 어제가 월급날인데 왜 월급을 안줍니까"

"지금일할사람이 없어서 사람을 더 구할때까지 일을해줘야 돈을줄수있지 그전엔 못줍니다"

하면서 바쁘다고 끊어라네요

전 제 남자친구와 남동생과 함께 ㅇㅇ반점을 찾아갔습니다.

손님들이 있더라구요

남동생과 남자친구가 계속돈을달라고

손님들 들으라는식으로 월급주라고 시위했습니다.

사장님이 2층으로 저희를 끌고 가더라구요.

글면서 , 저한테하는말이..

"좋게 만난 인연이면 좋게끝나야지! 일 더 해 !"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건 제가 할말입니다. 사장님이 왜 제가할말을 하나요 한달 됐으면

사장님도 기분좋게 월급줬으면 제가 이렇게 까지 하지않죠 "

하면서 싸웠습니다. .

하지만 제가 평상시에 사장님에게 인상이좋게찍혀서 사장님이 저를 무시한모양이더라구요

또 학생이고 그러니까...애들이니까 무시햇겠죠

제가 " 사장님이 그렇게 나오시면 저도 저희부모님부르는방법밖에없어요"

라고 하며, 손님들 듣는데서 노동청에 신고해버릴껍니다.

하며 가게를 빠져나왔어요..

 

그리고 저희엄마아빠  연락을해서 , 부모님과 만나서 다시 ㅇㅇ반점으로 들어갔습니다.

사장왈 : 못줘!!!!!!!!!!!!!!!!!!

저희아빠가 쫌 인상이 무서워서 표정하나로 사람잡는 그런게있거든요

인상을쓰며 저희아빠가 그렇다면나도 내성격나오지

이러니까 사장님이 그때서야,

가만있어~그게아니고 줄께~~

하더라는거예요

글더니 주는 돈이 겨우 60./................

저와 같이 일햇던 언니는 100만원인데..왜 저는 60인지,..........화가치밀어올라서

" 왜 60이예요 ,,ㅡㅡ" 

 라고햇더니. 사장님 가만있는겁니다.아무말못하고..........

아정말 그냥 더럽고해서 60받고 가게나왔습니다.

지금생각하면 60 너무 작은돈이예요..

하루 2만원꼴이며..시급으로따지면 1600원입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고 복수도 하고싶은 생각이드는데..

어쩌면 좋을까요ㅠ

지금까지 긴글읽어줘서감사합니다.

지금제가 ..글을 앞뒤안맞게 썼을수도있는데..이해됬으면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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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흠..|2008.08.09 11:03
이 오빠가 설명해줄게... 이오빠는 레스토랑에서 알바하거든... 하루에 12시간? 그거 불법이거든? 그리고 아르바이트는 일주일에 40시간 일하면 불법이야 그리고 시급은 최소 3770원 받아야해.. 그리고 그 사장이란놈이 하루에 12시간씩 시켰지?? 정확하게 한달했다고치면... 1396800원 받아야해 근데 넌 절반도 안되게받았지?? 노동청에 신고해.. 그러면 다 받는다 그가계 과태로 내고?? 시급 1600원? 그건 노예지 알바가 아니야... 이 오빠는 한달에 수당까지 받아서 6500원 받는다? 오빠는 한달에 주당 40시간 채우고 한달에 160시간하는데 104만원 받어... 억울하지? 노동청에 신고하고 경찰에도 신고해 불법영업과 협박으로.. 부모님 대동해서.. 가서 깽판치면 너만 손해니까.. 나머지 알바비 다받을수있으니까 신고해... 만약 신고안하면 노예계약한거뿐이 안되... 다 좋은 추억과 사회생활을 배웠다..? 이런걸로 위안삼을라지말고 그냥 신고해.. ------------------------------------------------------------------ 베플된 기념으로 ㅋㅋ 싸이남겨야하나 ㅋㅋㅋㅋ 동감이227 모두 감사해요..^^ www.cyworld.co.kr/Bear_gon ^^
베플흠냐|2008.08.09 08:47
그집 전화번호불러요~!~! 장난전화하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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