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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이대림 |2012.01.22 13:35
조회 58 |추천 0

안녕하세요. 설날의 유래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드라구요 !!

새해 유래를 전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

 

앞서 글을 쓰기전에

 

새해 인사 드립니다

 

이제, 밝고 희망찬 2012년 임진년(任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진년은 새천년의 첫해 2000년 이후 12년만에 돌아온 용의 해입니다. 

 

12 간지의 넷째 동물이 용입니다. 

활기 있고 역동적인 용의 기상을 받으면서, 올해도 하는 일이 잘 되시기 바랍니다. 

 

만수무강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의 유래.

 

 

설날이 언제부터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로 여겨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설날을 명절로 삼기 위해서는 우선 역법이 제정되어야만 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설날의 유래는 역법의 제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가 나름대로의 역법을 가지고 있었음은 중국인들도 진작 인정하고 있었습니다.

삼국지에 이미 부여족이 역법을 사용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단순한 중국 역법의 모방이 아니라 자생적인 민속력이나 자연력을 가졌을 가능성은 얼마든지 짐작할 수 있지요.

또 신라의 독자적인 명절이라 할 수 있는 가위나 수릿날의 풍속이 있었다는 사실에서도 우리 민족이 고유한 역법을 가졌을 가능성을 충분히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단계에서는 중국 전래의 태양태음력이나 간지법 이외에 우리 고유의 역법 제정에 관한 기록을 찾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설날은 적어도 6세기 이전에 중국에서 태양태음력을 받아들인 이후 태양력을 기준으로 제정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한편 역사적인 기록을 통해서도 설날의 유래를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사서들에는 신라인들이 원일의 아침에 서로 하례하며 왕이 잔치를 베풀어 군신을 모아 회연하고, 이날 일월신을 배례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삼국사기〈제사〉편에는 백제 고이왕 5년(238) 정월에 천지신명께 제사를 지냈으며, 책계왕 2년(287) 정월에는 시조 동명왕 사당에 배알하였다고 합니다.

이때의 정월 제사가 오늘날의 설과 관련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없으나 이미 이때부터 정월에 조상에게 제사를 지냈다는 것으로 보아 오늘날의 설날과의 유사성을 짐작할 수 있다. 신라에서는 제36대 혜공왕(765∼780) 때에 오묘 태종왕, 문무왕, 미추왕, 혜공왕의 조부와 부 를 제정하고 1년에 6회씩 성대하고도 깨끗한 제사를 지냈다고 하는데, 정월 2일과 정월 5일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이미 설날의 풍속이 형성되었음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고려시대에는 설과 정월 대보름·삼짇날·팔관회·한식·단오·추석·중구·동지를 9대 명절로 삼았으며, 조선시대에는 설날과 한식·단오·추석을 4대 명절이라 하였으니, 이미 이 시대에는 설이 오늘날과 같이 우리 민족의 중요한 명절로 확고히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www.sesistory.pe.kr/index2.html

 

 

 

 

 

설날의 잘못된 고정관념.

 

 

대부분의 사람들은

설날은 세배하고 새해 인사드리고 세뱃돈 주고 받고 그런날로 생각하시는분들.

설날은 명절인데 연휴로 보내시는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서 말하지만 설날은 명절입니다.

인사를 드리는 마음. 그 정성 세뱃돈이 얼마인가를 떠나서 정을 나눈다는 그마음이 중요한 겁니다

돈을 얼마 못받아도. 시골에가서 지루하시더라도

1년에 한 번 돌아오는 설날인 만큼 울상보다는 웃음꽃이 피는 날이 되도록 서로서로 도우며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온가족이 모여 함께 정을나누고 즐길수있는 그런 설날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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