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보가 한계를 보이고 있어서.....
그렇다고 렌보의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건 아니고 DSP의 동력원(엔진)이 되기엔 힘이 약하다는 거지.
카라만 있으면 앞으로 몇 년은 먹고 살 수 있지만 특정팀 의존도가 너무 심하면 건전하다고 보긴 어렵지.
그래서 새로운 동력원이 될 만한 남그룹을 하나 키울 필요성이 있음.
그리고 렌보는 현실적으로 다시 포지셔닝을 해야 할듯.
폭발적으로 성장할 여지는 적기 때문에 꾸준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방향으로.
육상으로 치면 렌보는 이제 단거리가 아닌 장거리 선수임.
넘버원보다는 넘버투나 넘버쓰리라도 안정감 있는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해야 할듯.
아직 렌보에게 기회는 많이 남아 있음. 특히 일본에서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는 아무 문제 없을듯.
일본 방송에도 잘 적응하는 것 같고 라이브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