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운영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장난?ㅋㅋㅋㅋㅋㅋ
나 1 시간 썼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허탈해서 웃음밖에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잠깐만ㅋㅋㅋㅋㅋ
공중파 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아니잖아...
내가 뭘 했는데....내가 뭘 잘못 했는데.....나 복사 뜬것도 없다고.....................개샛키ㅋ
댓글 다신 분들 너무너무 고마워요~♡
어쩔 수 없음ㅋ 다시 쓰는 수 밖에ㅋ 내가 마지막에 ㅊㄴ 움짤을 넣었는데 그것때문에 그래?ㅋ
사유를 자세하게 설명하라고ㅋ 내가 몇줄에 무슨 단어를 공중파 저작권을 침해 했는지!!!!!1!!11
화내도 지워진 글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 차분하게 다시 11탄ㅋ...ㅇㅇ....
ㅅㅂ 11탄!!!!!!!!!!!!!!!!!!!!!!!!!!!!!!!!!!!!!!!!!!!!!!!!!!111!!1111!!!1 ㄱㄱ
그래....내가 어제 얘기를 적었지/.//.....허탈....
어제 제가 배도 아프고 제 컴퓨터가 아니라서 빨리빨리 쓸려고 짧게 있었던 일 적었는데
오늘은 그것보다 조금 더 길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ㅂㄹㅇ도 보고 ㅅ! 음중 도 보고 하면서 내가 쇼파 위에 있고 오빠들이 밑에 앉았다고 했잖슴?ㅋ
내가 개밥오빠랑 똑같은 로션을 씀ㅋ 존슨즈 베이비? 아로마향?ㅋ
우리가 피부는 나름 꿀피부라고 자부할 수있는....^0^ 데 닭살 피부임ㅋㅋㅋ 짱남 ㅡㅡ
나는 옆구리에 닭살이 많아서 옆구리 중점으로 바르고
오빠는 옆구리랑 별로 심하지도 않은 목에 겁나 쳐 바름ㅋ 돈 아까운 줄도 모르고ㅋ?
그래서 오빠 뒤에 앉았는데 로션 냄새가 심하게 나는 거임ㅋ
내가 개코인데 친구들 몰래 과자 먹고 있으면 찾아가서 한입만 그러는 애임ㅋ
내가 뭐 먹고 있는데 와서 한입만 카면서 반틈 쳐먹어버리는 애들 보면 좃나 때리고 싶다
나 - 오빠 로션좀 작작 쳐발라
개밥 - 냄새남?ㅋ
나 - ㅇㅇ 돈 아까운 줄 아셈ㅋ 근데 냄새 좋다
내가 좋은 냄새를 맡으면 숨이 막힐 듯한 느낌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냄새 좋은 샴푸쓰고 내 머리 냄새 맡다가 숨 막히는 느낌ㅇㅇ....병신돋ㅋ...ㅋ
개밥 주위에서 킁킁크으크읔으킁크읔 대면서 냄새를 겁나 맡음ㅋ
아 근데 쓰다보면 나랑 개밥이랑 사귀는 것 같음 ㅡㅡ 기분 잡침ㅋ 아악아간ㅇ기ㅏㄴㅇ ㄱ상상했어...
개밥 - 변태야 그만 맡아 절로 치워 ㅡㅡ
나 - ㅡㅡ ㅇㅇ
근데 만기가 날 보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기 - 루피야 내 냄새는 뭐임?ㅋ
개밥 - 쓰레기 냄새ㅇㅇㅋ
만기 - ㅗ 내 냄새 맡아보셈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개임ㅋㅋ?
카면서 만기한테 가서 만기 냄새 맡음ㅋ 전생에 개였을 듯....
근데 냄새 겁나 좋음ㅋ
나 - 오빠 뭐야 뭐 발라 뭐 뿌리고 다니냐
만기 - ㄴㄴ ㅋ 냄새 좋음?
나 - ㅇㅇ 냄새 좋다ㅋ
그러면서 오빠 주위에 막 냄새 맡음ㅋㅋㅋ 오빠가 현빈 트레이닝복?
반짝이 발라져 있는거 말고..ㅇㅇ...현빈 트레이닝 복 목부분 처럼 그렇게 된 트레이닝 복을 입음
원래 저번편에 현빈 그 옷 사진 첨부했는데 또 삭제 될까봐 겁나서 안해요.....ㅋ
근데 목이랑 어깨에 그 냄새가 쎄게 나는거임ㅋ 아 냄새 좋다 그러면서 그 부분 막 맡고 있었음
다른 곳은 바깥냄새가 배여서...바깥냄새....바깥냄새가 뭔지 암....?ㅋ
내가 막 크읔으킁크으크읔 되면서 계속 맡고 있는데
개밥 - 야 작작 맡아 변태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ㅈㅅ
만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오빠 뭐야 뭐발라 뭘 쓰는데 냄새가 이렇게 좋아
만기 - 안뿌리고 안발라 ㅡㅡ 세제인가 보지
나 - ㅋ 아 그럼? 조만간 세제 하나 장만해야 할듯
계속 맡다가 변태 같아서 그만둠ㅋ 계속 맡는데 만기 오빠 나 말리지 않음^0^ㅋ
내가 맡아주니까 기분 좋은가봄ㅋ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ㅈㅅ
끝ㅋㅋㅋㅋㅋㅋㅋㅋ 만기와의 이야기 끝ㅋㅋㅋㅋㅋㅋㅋㅋ짧다구용?ㅎ...ㅇㅇ....저도 알아요...
대신 개밥이와의 에피소드......아 에피소드가 점점 떨어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나는 중1? 중2? 때까지만 해도 오빠는 절대 야동...^0^ 을 보지 않을 것이라고 믿음ㅋ
오빠있는 친구들이 "야 우리 오빠 야덩발견ㅋ ㅁㅊ 그걸 어디서 다운받음? 능력자임ㅋ"
그럴때 나는 "우리 오빠는 안봄ㅋ 청렴함?^0^" 그러면서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었음ㅋ
근데 중2? 때 나는 아......................ㅇㅇ..........오빠도........남자.....ㅋ......
라고 확 와닿았을 때가 있었는데ㅋ 야덩에 관련된게 아니라 여기에서는 안말함...말하면 안됨...
말했다 들키면 오빠와 나 사이 어색해질 것 같아ㅋ......
뭐 어쨋든 오빠랑 나랑 어느 사이트에서 영화 다운받는데가 있었는데
오빠가 영화 다운로드 받을 때 전숭중 파일 이런거 뜨면서 뭐 전송 되는지 뜨지 않음ㅋ?
오빠가 그거 다운 받으면서 거실에 티비 보러 나가있었음ㅋ
나는 오빠한테 나 잠시만 컴퓨터 좀ㅋ 하면서 웹툰 보고 있었는데
전송중 파일? 그거 뭐 받고 있나 봤음ㅋ 공유할려겨....ㅋ...........
근데 봤는데ㅋ 제목이ㅋ......ㅇㅇ..........그러함 야덩...........^0^
나는 조용히 입다물고ㅋㅋㅋㅋ 걍 못본 척 해줌ㅋ 이런 동생이 어딨음ㅋ?
그리고 며칠뒤에 오빠의 야덩이 궁금해짐...ㅋ...볼려고 그런게 아니라..걍 뭐 있나 볼라고..ㅇㅇ...
그래서 숨은파일? 뭐 이런거 찾는거 알아서 파일들을 숲속을 샅샅이 찾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ㅋ
나 실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덩 이거 어떻게 찾음?ㅋ
저 좀 가르쳐 주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한번 봐보자^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덩월드!!!!!!!!!!!!!!!!!!!!!1111!!!!1!111
오늘은 저 여기서 끝 마칠께요....재미없는듯ㅋ....언제나 느끼는 거지만ㅋ.....
여러분 설날은 슬기롭고 옹졸하고 즐겁고 신나게 가족분들과 보내세요~
세벳돈 많이 받는다고 좋을거 없음ㅋ 그건 다 미래에 대한 투자임^0^
여러분 임진년 2012년 설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