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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나 너무억울해★★★★

강남에단칸방 |2012.01.22 23:10
조회 595 |추천 0

내일 차례지내야하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밤까라고 시켜는데 안까고 지금까지 버팅기고있더니

 

저녁먹고 난다음에 엄마 자는사이에 아빠가 나한테와서는

 

나보고 내일아침까지 밤까래

 

쉬밤 ㅡㅡ;!!! 머이런 ;; 허무하고 빵당한경우가다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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