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우왕우오앙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 일어나진않았지만
실시간 1위!!!!!!!!!!! ㅏ감사합니당~!~~ 말투 거슬린다는분들
위에 썼듯이 다른사람들과 다르게하고싶어서 일명'오덕체'란걸 썼는데 귀척한다느니
거슬린다느니..ㅠㅠ..상처받앗슴당..어찌됫든 감사해여~~~
----------------------------------------------------------------------------------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분동안 쓴판을 날리고 다시쓰는
수원에사는 17살 흔녀라능
남들은 다 음슴체를 쓰지만 난 남들과는다르게
오덕체를 쓰겠다능
----------------------------------------------------------------------------------
안녕하시다능? 글쓴이는 수원 시내에있는곳에서 파우치를사고 집으로 가려고
버스정류장에 앉아있었다능 내 옆엔 모르는 할아버지가 있었다능
그리고 글쓴이 오른쪽에 초딩 두 커플이 왔다능
그런데 갑자기 초딩 두커플이 내 앞에 얼쩡거리는것도 기분나쁜데(글쓴이는17년간 솔로
)
한 A커플이 갑자기 껴안기 시작했다능
B커플중 여자애가
"야~ 너네 너무 야한거 아니야~?" 이랬다능 그래서 쳐다봤는데
나랑 눈이 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껴안고 있었다능
A커플중 남자애가 그 B커플을 보면서
"부러워? 부러우면 너네도 하던가^^" 이랬다능 아 오그리토그리 했다능
그러다가 B커플중 남자애가 A커플에게
"야 너네 어제 그거했지?" 이랬다능
흠칫-
한 글쓴이는 그 초딩들에게 귀를 기울였다능
그러다가 A커플이 자꾸 안했다 그러길래 그냥 카톡을 하고있었다능 근데 그렇게
직설적으로 말할지몰랐다능 한 초딩커플이
"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다능 ![]()
근데 왼쪽을 힐끔 봤는데 있는 할아버지 표정이
이랬다능...
옆에있는 글쓴이가 더 쪽팔렸다능..ㅎ하..☆
그러다가 A커플 남자애 옆으로 꼬마아이가 지나가다가 남자애를 쳤는데
"꼬마야 미안하다?ㅋ^^" 이러는거라능ㅋㅋㅋㅋㅋㅋㅋ 꼬마는 무슨
키도 나보다 작은것들이...(글쓴이는 162cm)
그러다가 갑자기 그 남자아이는 쎈척을 하기 시작했다능
"저 꼬마애 내가 조금만 세게쳤으면 날라갔을껄^^?" 이러면서 되도않는 허세를 부리기 시작했다능
그렇게 허세를 부리다가 버스가와서 커플중 3명이 버스를 타고 한명은 남았다능
그 남은 남자아이가 지 여친을 보더니 팔로 하트를 그리면서
출발하는 버스를 따라갔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게 제일 빵터졌다능
아주 드림하이 송삼동 보는줄 알았다능 ![]()
설날 전에 오그리토그리한 경험을 하게해준 수원 남문 네이쳐리퍼블릭앞 버스정류장
무개념 초딩커플들 고맙다능^^!
진짜 글쓴이도 뭐라 하고싶었는데 초딩들은 4명 난 1명...![]()
마지막으로
무개념 초딩커플들아
너네 사귀는건 자유인데
공공장소 그리고 어른앞에선 그러고 다니지마!!!!!!!!!!!!!!
사람들
청각과 시각에 민폐주잖아!!!!!!!!!!!!!!!!!
---------------------------------------------------------------------------------------
무개념 커플들 짜증난다 ● 추천
글쓴이 쭈구리같다 ● 추천
설날에 새뱃돈 많이 받고싶다 ● 추천
다이어트해서 살 많이빼고싶다 ● 추천
개학날 이뻐지고 멋잇어졌단 소리듣고싶다 ●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