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사는 개님들 이야기를 해볼까함
설날연휴지만
할게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개님싫어하는사람 뒤고 ㄱ ㄱ
우리집엔 똥개9살(아리) , 말티1살(마리) 두마리를 키우고있음
우리개님태어나서 거의 집안에서만 생활하다가
산책나가도 동네를 벗어난적이없는 그런 아기임
삼락공원에 데리고 갔음
폭신하고 넓디넓은 풀밭을 보고 정신줄놓음
퓨마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뛰어다니다가 결국엔 날아다님
남자개님과 뽀뽀도 하고
다음에 또 오자며 대충놀고 ㅃ ㅃ
여름이였음
모기님한테 눈덩이 털림
바퀴도 잡아먹는데 그까이 모기한테 피바 뺏기고 ㅉㅉ
엎드려서 뭐하고 있으면
저자리를 몹시 좋아함
저러고있다가 방구끼면
막 긁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가 헤질때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애기(ㅇㅏ리)는
저기를 좋아함
취향 특이한 울집개님
나도 좀 주시개,,,,,,
나도 같이 보시개
아까 위에 삼락공원갔다온날
집에오자마자
떡실신
먹을거 들고 있음
절대복종
비집고 들어가는걸 좋아하는 마리
마무리는 음슴
모두들 새해복많이받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