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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무개념(?) 아주머니

하...ㅠㅠ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이제막 18살되는 흔하디 흔한 여자입니다

 

글쓴이는 글솜씨가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겟슴 ㅠㅠ

 

지금 생각하니까 좀 억울한거같기도하고 그래서 네이트에다가 판을써봄통곡

 

글쓴이는 할머니댁에 가려면 기차를 타고 가야함 ㅎㅎㅎㅎ

 

그래서 기차표를 좌석으로 기차표를 끊었음!

 

물론 글쓴이에게는 14살인여동생과 13살이되는 남동생이있어서 같이 갔음

 

기차가 와서 글쓴이와 동생님들은 함께 기차를탔음

 

그런데 이게왠일?!당황

 

우리기차좌석에 사람이앉아계시는 거임

 

근데 글쓴이는 성격상 비켜주세요 라던지 그런말을잘못함 ㅠㅠ...

 

□:빈자리 ■:사람있는자리 라고한다면

 

■□                                                 ■□

□□ 이렇게 자리가 비어야하는데       ■■ 이렇게 자리가있는거임

 

하지만 명절이라서 자리에 앉아 계셨나보다 하고 글쓴이는 우물쭈물하고있었음

 

아 ! 저희 좌석에 앉아 있는 사람은 아주머니와 중학생?으로보이는 딸이 있었음

 

아주머니께서는 자기자리인듯한 표정을...우씨이런표정?을지으셔서 ㅠㅠ

 

그래서 글쓴이는 아무래도 그 학생보다는 어린동생이라도 앉아야겟다 싶어서 빈자리에

 

글쓴이 남동생을 앉히고 글쓴이와 글쓴이 여동생은 결국 기차 올라오는계단?에서 앉아서갔음

 

그런데 남동생이 기차에서 내리면서 하는말이...ㅠㅠ

 

남:검정 글쓴이:주황색

 

"누나 그 아줌마가 아까 뭐랫는지아나"

 

"왜뭐라던데?"

 

"내가 들었는데 그 아줌마딸?이 엄마 저언니들자린가봐어떻게 ? 이러는거야"

 

 "응"

 

"그니까 그아줌마가 모르는척해라 우리자린척하고 있어라 조용히하고있으면된다 이러셨다"

 

헐................................................?

 

글쓴이 그말듣고 좀 당황하고 화도좀나기도했음

 

물론 나는 자리뺏긴게 억울한것보다는 아주머니의 태도때문에 너무 화가났음버럭

 

앞으로는 이런 아주머니들 않그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억울한마음도있고그래서

 

이렇게 판을씀 방긋

 

이거끝은.....어떻게맺어야하는거임 ㅠㅠ?

 

 

 

그럼

 

 

 

 

 

20000안녕

 

 

 

추천좀 해주세요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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